국내
별이죽는이유를아시나요
류현준000
작곡HWII
작사류현준
TJ50651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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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의 빛이 멎어버린 경계의 어딘가 눈부신 빛도 별도 죽는 걸 넌 알고 있니 어릴 적 밤하늘의 별님은 눈이 부셨죠 불행보단 행복에 가까워 보였죠 저 별은 아픔은 잘 모르겠죠 그게 아니면 어떻게 밝게 웃어요 밤하늘은 얼마나 예쁘게요 내 꿈은 별처럼 웃기예요 어때요 근사한 꿈이에요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네요 이제는 살다가 알게 되었죠 미소로 상처를 가리는 걸요 무심코 보았던 거울 안에 저는 그 별과 같은 미소를 짓고 있어요 밤하늘은 얼마나 추울까요 원치 않는 시선은 괜찮아요 역시 당연히란 말은 괜찮아요 저는 너무 아파서 울었네요 거울 속에 내가 나빴어 그래 다 내가 못나서 그런 거지 그래 그만해줘 상처 보여주기 싫어선지 더 웃었어 크게 더 웃었어 정신이 나가버릴 정도로 크게 웃었어 절대로 내가 불행하고 슬퍼 보인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도록 과장해 더 웃었어 과장해 더 웃었어 과장해 더 웃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그러다 울었어 다 울었어 이제 다 울었어 하품한 척을 해야 해 나를 걱정할 반응들은 무시해야 해 괜스레 졸리고 오늘은 춥다 해야 해 안 그러면 내가 무너질 걸 알고 있기에 이제 다 울었어 하품한 척을 해야 해 나를 걱정할 반응들은 무시해야 해 괜스레 졸리고 오늘은 춥다 해야 해 안 그러면 내가 무너질 걸 알고 있기에 알고 있기에 알고 있기에 내가 티를 안 내고 해맑게 해야 해 내가 쳐져 버리면 다 걱정하니까 모두를 위해서 감정을 희생해야 해 이제는 달이 아닌 어릴 때 본 별을 닮은 기분이야 난 내가 달을 닮은 줄로 알고 철석같이 믿었었어 왜냐면 토끼가 내 심장을 찧었으니까 그래서 나는 잘 아팠고 눈물이 많았으니까 이제는 달이 아닌 어릴 때 본 별을 닮은 기분이야 왜냐면 내가 저 달처럼 주인공은 아니니까 주변에 떠있는 수많은 아픔의 별처럼 나는 보잘 것도 없는 작디작은 별이니까 이제는 감추려고 웃는 거는 싫어요 별님도 숨기려고 웃는 거는 싫어요 어릴 적 찬란했던 별님의 미소 가요 오늘은 처량하고 안타까워 보여요 안타까워 보여요 전 이제 알겠어요 그토록 반짝이던 별님도 죽는 것을 요 이유를 알겠어요 선명히 알겠어요 빛이 밝을수록 안에 상처가 많은 거죠 상처가 많은 거죠 눈물이 쌓인 거죠 당신이 보기에도 제가 닮은 것 같나요 그동안 말없이 떠있던 별이 말해요 당신도 아파 보여 나를 닮지는 말아요 한줄기의 빛이 멎어버린 경계의 어딘가 눈부신 빛도 별도 죽는 걸 넌 알고 있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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