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옷한벌
민수현000
작곡위종수
작사사마천
TJ5092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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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누구나 다 젊었다 저문다 꽃이 지고 봄을 알지 그래도 난 편안하다네 온 것처럼 가는 것뿐 꽃 피면 꽃 보고 달 뜨면 달 보고 흘러가듯 사는 거지 뭐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한세상 꽃처럼 피어서 살다가 엄마 보러 가는 거지 뭐 세월 간다고 그렇게 울 것 없소 얻은 것도 나름 있잖소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다니는 길 옷 한 벌이면 되는데 저 구름처럼 두둥실 떠나가는 길 들고 갈 것도 없는데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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