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Bloom
RESCENE(리센느)102
작곡이주헌(THE MUZE),THE MUZE 2,더풀킴(THE MUZE),HALL JONNA JACQUELINE ANDERSDOTTER 외 3명
작사이주헌(THE MUZE),방혜현,더풀킴(THE MUZE)
TJ51194
곡 소개
「기다려 왔던 작은 빛이 내 안을 비추면 서서히 bloom」, 오래 기다려 온 작은 빛이 안을 비추자 천천히 피어난다는 이미지를 곡의 중심에 둔 노래입니다. 완벽한 순간을 밖에서 찾지 않고 「이젠 내가 날 비춰줄래」라며 스스로에게 한 발 다가서는, 자기 자신을 향한 응원가입니다.
화자는 남이 아니라 내가 나를 비추는 빛이 되기로 합니다. 찡그렸던 표정을 펴고 조급해할 필요 없이 나만의 속도로 가겠다고 말하며,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매 순간의 주인공은 바로 나와 너라고, 다른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고 나를 믿으라고 다독입니다. 안에 잠들어 있던 꿈이 깨어나며 새로워지는 마음이 「가득히 bloom」 피어나는 과정이 후렴마다 조금씩 자라납니다.
리센느(RESCENE)는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팀명에는 향(RE)을 통해 한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오래 마음에 남을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Bloom」은 2025년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lip bomb」에 실린 곡으로, 향기처럼 피어나는 자기 긍정의 정서를 밝은 사운드에 담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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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moment 나다운 arise 더 망설임 없이 더 밝게 빛나 이 순간 진심을 담아 나를 그려갈게 난 한편의 movie를 다 채워가도록 이젠 내가 날 비춰줄래 내게 한발 다가갈래 따스히 hands on me now Got me feelin' 기다려 왔던 작은 빛이 내 안을 비추면 서서히 bloom, ah 날 깨워내 내 안의 꿈을 깨운 듯이 새로워지는 heart 가득히 bloom, ah 더 아름답게 피어나지 (ah ah) Look into my eyes (ah ah) 눈이 부신 you (ah ah) 뭐든 you can do It's time to shine my bloom 넌 찡그렸던 표정을 펴 no 조급해할 필요 없어 slow 입술엔 lip balm 살짝 바르고 We do it in our time, we go where we wanna go For you 시작된 이 하루는 널 위한 거야 You can try 뭐든 whatever you want 이젠 내가 날 비춰줄래 내게 한발 다가갈래 따스히 hands on me now Got me feelin' 기다려 왔던 작은 빛이 내 안을 비추면 서서히 bloom, ah 날 깨워내 내 안의 꿈을 깨운 듯이 새로워지는 heart 가득히 bloom, ah 더 아름답게 피어나지 (ah ah) Look into my eyes (ah ah) 눈이 부신 you (ah ah) 뭐든 you can do It's time to shine my bloom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걸 매 순간의 주인공인 너와 나 다른 누구와 비교하지 마 다 이대로 괜찮아 나를 믿어 난 Got me feelin' 기다려 왔던 작은 빛이 내 안을 비추면 서서히 bloom, ah 날 깨워내 내 안의 꿈을 깨운 듯이 새로워지는 heart 가득히 bloom, ah 더 아름답게 피어나지 (ah ah) Look into my eyes (ah ah) 눈이 부신 you (ah ah) 뭐든 you can do 더 아름답게 피워내지 (ah ah) Look into my eyes (ah ah) 눈이 부신 you (ah ah) 뭐든 you can do It's time to shine my bloom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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