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바람이었나
정수라004
작곡방기남
작사박건호
TJ548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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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를 잊어야하나..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하나... 바람이 몹시 불던날 우리는 헤메 다녔지... 조금은 외롭고 쓸쓸했지만 그것은 낭만이었지~~... 만나면 할말을 못하고 가슴을 태우면서도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끝없이 깊어갔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파란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하나...* 그날이 언제였던가~침묵이 흘러간뒤에~ 잊어 달라는 그말 한마디..아직도 나를 울리네~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뒷모습 바라 볼때는 또다시 만날수 있다는 그렇게 생각 했는데 *~*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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