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 - Tears 앨범 커버
국내

Tears

예레미
0059
작곡조필성
작사조필성
노래방 번호
TJ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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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어둠 속을 오래 걸어와 일어설 힘조차 버거운 사람에게 건네는 위로의 노래입니다. 화자는 "세상 끝에 혼자 있다고 너무 네게 힘이 든다 말하지 마"라며, 지친 상대가 스스로를 포기하려 할 때 곁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거듭 다짐합니다. 움츠린 꿈을 다시 펴라고, 힘들 때면 자신 앞에서 울던 그 눈물을 기억하라고 붙드는 손길이 곡 내내 이어집니다. 원망이나 미화 없이, 숨죽이고 잠든 자리에도 사랑이 있었다고 말해주는 담백한 헌신이 정조를 이룹니다. 예레미는 1996년 기타리스트 조필성을 중심으로 결성된 한국의 프로그레시브/가스펠 메탈 밴드로, 뛰어난 연주력과 4옥타브를 넘나드는 보컬로 '한국의 드림 시어터' 혹은 '심포니 X'에 비견되어 온 장수 밴드입니다. 화려한 테크닉을 앞세우기보다, 그 역량을 절제해 누군가를 끌어안는 진심에 실은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어둠에 지쳤네
오래 걸어온
후회하는 날
늙고 지쳐서
일어설 힘조차
힘에 겨운데
다시 나를 바라봐
움츠린 네 꿈을 펴고
세상 끝에
혼자 있다고
너무 네게 힘이 든다
말하지 마
언제라도 힘이 들때면
내게 울었던
눈물 기억해
니가 힘들면
넌 원치않는 사랑하니까
다시 나를 바라봐
움츠린 네 꿈을 펴
세상 끝에
혼자 있다고
너무 네게 힘이 든다
말하지 마
언제라도 힘이 들때면
내게 울었던
눈물 기억해
숨죽이고 잠이들면
그곳엔 사랑 있었지
그렇게 내가 널
사랑하는거야
세상 끝에
혼자 있다고
너무 네게 힘이 든다
말하지 마
언제라도 힘이 들때면
내게 울었던
눈물 기억해
숨죽이고 잠이들면
그곳엔 사랑 있었지
그렇게 내가 널
사랑하는거야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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