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에로티카 세븐
エロティカ・セブン
서던 올 스타즈Southern All Stars
008
작곡桑田佳祐
작사桑田佳祐
TJ6583
곡 소개
후지TV 수요극장 '악마의 KISS' 주제가. 사랑과 욕망의 한복판을 거침없이 그린 곡으로, 서던 올스타즈 특유의 라틴풍 리듬 위에 구와타 케이스케 특유의 관능적이고 말장난 가득한 노랫말이 폭주합니다.
곡 전체가 욕망을 에두르지 않습니다. '연인 사이라서 마시는 / 로맨틱한 그 주스', '안아줘 나는 나, 목이 바싹바싹 / 그런 사랑이야말로 전부' — 사랑을 전기 충격에, 오장육부를 내달리는 열기에 빗대며 화자는 그 격정 한가운데서도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자아를 놓지 않습니다. 후렴마다 돌아오는 '我はエロティカ・セブン(나는 에로티카 세븐)'은 뜻을 또렷이 풀이하기보다, 욕망에 휘둘리면서도 자신을 지키는 화자의 선언처럼 곡을 떠받칩니다.
후반부엔 '떨어진 아담과 이브인가 / 칼날을 드러낸 여름의 음수(淫獸)'처럼 신화와 짐승의 이미지까지 끌어와 사랑을 천국과 광기가 맞닿은 자리로 밀어붙입니다. 진지함과 광기가 한 몸이라는 듯, 곡은 끝까지 그 열기를 식히지 않습니다.
1993년 발표된 서던 올스타즈의 서른두 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 1위를 2주간 지키며 약 174만 장이 팔린 밴드 최대 히트작 중 하나입니다. 작사·작곡은 밴드의 얼굴 구와타 케이스케가 맡았고, 라틴 사운드와 노골적인 가사가 맞물린 이 곡은 1990년대 서던의 대표적 화제작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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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の中身は風まかせ 魚眼レンズで君を覗(のぞ)いて 熱い乳房を抱き寄せりゃ 自分勝手に空を飛ぶ 惚れたはれたの真ん中で 電気ショックを味わいながら 濡れた性(さが)ほど妖しげに 五臓六腑を駆けてゆく 恋人同士だから飲む ロマンティックなあのジュース 涙をみせぬように生きていたいだけさ 抱きしめて私は私 喉がカラカラ そんな愛こそすべて 女は女 夜もバラバラ 我はエロティカ・セブン 黒い悪魔がやって来て ハード・コアな気持ちにさせる 一度キメたら止(や)められぬ 中途半端な不良(ワル)じゃない もう一度だけ二人して 殺し文句のフル・コース 奥歯も凍るようなキスをしたいだけさ 誰よりも私は私 生命(いのち)からがら 愛の嵐の中で 女は女 化身(ばけ)てギラギラ 君もエロティカ・セブン 恋人同士鬩(せめ)ぎ合う 期待通りのデキ・レース いつかは燃えるような恋をしたいだけさ 魅せられて地獄の果ては 恋路の都 堕ちたアダムとイブか 刃(やいば)を剥(む)いた 夏の淫獣(けだもの) 真面(まじ)と狂気のヘブン 抱きしめて私は私 喉がカラカラ そんな愛こそ好きさモンスター 女は女 夜もバラバラ 我はエロティカ・セブン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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