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쭉날쭉 하트의 자장가
ギザギザハートの子守唄
체커즈チェッカーズ
곡 소개
1983년 발표된 체커즈의 데뷔 싱글입니다. 후쿠오카 구루메 출신의 7인조 밴드 체커즈는 리젠트 머리와 체크무늬 의상, 불량기 가득한 이미지로 등장했고, 그 색을 단번에 각인시킨 곡이 바로 이 「들쭉날쭉 하트의 자장가」였습니다.
가사는 거리의 불량 소년을 화자로 세웁니다. 어릴 적부터 악동이었고 열다섯에 불량이라 불렸다는 고백으로 문을 열어, 「ナイフみたいにとがっては 触わるものみな 傷つけた」, 곧 칼처럼 날이 서서 닿는 것마다 상처 입혔다고 스스로를 진단합니다. 그러나 그 거친 겉모습 아래엔 이해받고 싶은 여린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사랑한 소녀와 마을을 떠나기로 했지만 역 승강장에서 붙잡혀 흠씬 두들겨 맞고, 오토바이 사고로 좋은 친구를 잃고 가드레일에 꽃을 바치며 청춘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뜨거운 마음은 묶이고 꿈은 책상에서 깎여 나가는데, 졸업식이라지만 도대체 무엇을 졸업하는 것이냐는 물음에 억눌린 청춘의 반항이 응축됩니다. 후렴의 「ララバイ ララバイ おやすみよ」는 그 상처받은 마음을 스스로 재우는 자장가입니다.
원래 이 곡은 배우 사나다 히로유키를 위해 쓰인 가사였으나 최종적으로 체커즈에게 돌아왔고, 발매 직후엔 크게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두 번째 싱글 「涙のリクエスト」가 대히트하며 이 곡까지 역주행해, 세 곡의 싱글이 동시에 톱10에 오르는 진기록과 함께 체커즈를 1980년대를 대표하는 밴드로 끌어올린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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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っちゃな頃から 悪ガキで 15で不良と呼ばれたよ ナイフみたいにとがっては 触わるものみな 傷つけた あーわかってくれとは 言わないが そんなに 俺が悪いのか ララバイ ララバイ おやすみよ ギザギザハートの子守唄 恋したあの娘と2人して 街を出ようと 決めたのさ 駅のホームでつかまって 力まかせになぐられた あーわかってくれとは 言わないが そんなに 俺が悪いのか ララバイ ララバイ おやすみよ ギザギザハートの子守唄 仲間がバイクで死んだのさ とってもいい奴だったのに ガードレールに花そえて 青春アバヨと泣いたのさ あーわかってくれとは 言わないが そんなに 俺が悪いのか ララバイ ララバイ おやすみよ ギザギザハートの子守唄 熱い心をしばられて 夢は机で削られて 卒業式だと言うけれど 何を卒業するのだろう あーわかってくれとは 言わないが そんなに 俺が悪いのか ララバイ ララバイ おやすみよ ギザギザハートの子守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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