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패배의 소년
敗北の少年
케무 (feat. 구미)kemu(Feat.GUMI)
2019
작곡KEMU
작사KEMU
TJ68060
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kemu(호리에 쇼타)가 GUMI의 목소리로 2013년 니코니코동화에 공개한 곡으로, KEMU VOXX 시리즈의 사실상 마지막을 장식한 작품입니다. 제목 '패배의 소년'이 가리키듯, 모두가 동경하는 히어로가 되고 싶었지만 끝내 되지 못한 한 소년의 시점에서 노래합니다. 이 정도로는 닿지 않으리라는 걸 알면서도 부딪치고 도망쳐 온 화자에게 어느 날 기적이 '지금 당장 영웅으로 만들어 주겠다'며 손을 내밀지만, 사탕처럼 건네지는 그 호의가 화자는 조금도 기쁘지 않습니다. '저런 식으로 하늘은 날 수 없으니까, 우리는 땅을 긴다'는 후렴은 화려한 비상 대신 진흙을 기어가는 평범함을 끌어안겠다는 선언입니다. kemu 본인이 밝혔듯 이 곡은 시리즈의 SF적 가공 세계관을 거부하고 오직 현실을 마주한 인간의 이야기에 집중한 점에서 특별하며, 니코니코동화에서 누적 250만 재생을 넘기며 오래 사랑받았습니다. 동경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자리를 직시하는, 쓸쓸하지만 단단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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ぶつかって 逃げ込んで 僕はいつしか ここに立ってた 誰もが憧れる ヒーローに なりたくて でもなれなくて これぐらいじゃ 届かないこと 分かっていたのに 敗北の少年 現実を謳え あんな風に 空は飛べやしないんだ こんな夜に 意味があるなら 僕らは 地を這う 耳鳴りが こだまして 僕に 奇跡が問いかけるんだ 「君の夢 憧れたヒーローに 今すぐ させてあげよう」 飴みたいに 差し伸べられたって 嬉しくないんだ 敗北の少年 存在を謳え 君みたいに 眩しくはなれないけど こんな夜に 意味があるなら 僕らは 地を這う まだ地を這う 鼓動を知って 息を吸い込んで 「僕は遠慮するよ」 敗北の 敗北の少年 平凡を謳え あいにくと 神は信じないタチで すれ違いの 物語よ さよなら 敗北の少年 現実を謳え 僕らは泥を這い蹲るもの こんな夜も 愛しいから 僕らは地を這う ただ地を這う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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