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다이스케 - 배신자의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 OST) 앨범 커버
J-POP

배신자의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 OST)

裏切り者のレクイエム(ジョジョの奇妙な冒険 OST)

하세가와 다이스케

ハセガワダイスケ

40174
순위
전체#39580,1985
J-POP#3566,5697
아티스트 내#11
보관즐겨찾기 4·플레이리스트 4 포함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11 · 28일 31
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28·재방문 7.1%
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9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菅野祐悟
작사藤林聖子
노래방 번호
TJ68144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작곡가와 가수의 오래된 관계가 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노래를 부른 하세가와 다이스케는 이 시리즈의 음악을 맡은 작곡가 간노 유고의 옛 어시스턴트였고, 이 곡의 작곡 역시 간노 유고가 담당했습니다. 하세가와는 앞서 제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오프닝 「Great Days」에도 참여했던 인물이라, 시리즈 안에서 두 번째로 마이크를 잡은 셈입니다.

가사는 배신이라는 말을 부정적인 단어로 쓰지 않습니다. 신이 정한 운명에조차 반기를 든다는 첫 줄에서부터 배신은 곧 반역이자 선택이고,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지워 버리는 분노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そうさ 目には目を… 裏切り者には レクイエムを…」라는 선언은 눈에는 눈이라는 오래된 응보의 문장에 진혼곡을 나란히 붙여 놓습니다.

후렴에서는 절망이 손짓하는 세계에 맞선다고 말한 뒤 자비 따위는 필요 없다고 잘라 냅니다. 몸이 스러질 때 기도도 함께 사라지느냐는 물음에 「Hell No」로 답하고, 곧바로 「始まりのGolden Wind」로 이어집니다. 2절에서는 지배라는 안식에 잠긴 채 시간을 탐하느니 혁명을 일으키라고 말하고, 무언가를 얻은 자가 진정한 승자냐는 질문에도 다시 「Hell No」를 놓은 다음 심판하는 것은 황금의 바람이라고 답합니다. 같은 자리에 놓인 두 물음이 시작과 심판으로 갈라지는 구성입니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방영된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의 두 번째 오프닝으로, 제22화부터 최종화인 제39화까지 쓰였습니다. 작사는 후지바야시 쇼코가 맡았습니다. 배신자라는 단어가 이야기 후반의 전개와 정면으로 맞물리는 시점에 이 곡이 오프닝 자리에 들어섰다는 점이, 제목을 단순한 수사 이상으로 만듭니다.

싱글은 2019년 3월 18일 선행 배포를 거쳐 3월 27일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44위에 올랐고, 음원 사이트 mora가 집계한 2019년 봄 애니송 순위에서는 5위에 들었습니다. 같은 해 8월 나온 사운드트랙에는 「裏切り者のレクイエム Diavolo Ver.」라는 별도 버전이 따로 수록되었습니다. 하세가와 다이스케는 1982년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서 태어나 고교 시절 가스펠 합창단에서 노래를 시작했고, 『건담 G의 레콘기스타』 엔딩 「Gの閃光」 등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가 무대에서 목소리를 알려 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神の運命(さだめ)にさえ
叛旗を翻す…Gangster

畏れという 感情を
掻き消す魂(Rage) 神(あくま)に背くと 誓った日から

報復とは 終末か?
未来を乞う
生き方を捨てて 挑む者Stay Gold

そうさ 目には目を…
裏切り者には レクイエムを…Wow

絶望が手招く
世界に立ち向かう
Don't care 慈悲などいらないさ
身体滅びる時
祈りも消え果てる?Hell No
始まりのGolden Wind

失うもの何もない
火が付く魂(soul) 戻る道さえも 焼き尽くしたさ

支配という 安息に
溺れたまま
時貪るより 革命起こせ

誇り高き
裏切り者には レクイエムを…Wow

怒り胸を叩き
鼓動 叫ぶままに
Don't care 真実へと向かう
何かを得た者が
真の勝者なのか?Hell No
裁くのはGolden Wind

絶望が手招く
世界に立ち向かう
Don't care 慈悲などいらないさ
身体滅びる時
祈りも消え果てる?Hell No
始まりのGolden Wind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