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네 - snow jam 앨범 커버
J-POP

snow jam

snow jam

린네

Rin音

007
작곡Rin音,RHYMETUBE
작사Rin音
노래방 번호
TJ6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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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Rin音(린네)의 'snow jam'은 좀처럼 진도가 안 나가는 짝사랑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곡입니다. 'Loading으로 나아가지 않는 매일(Loadingで進まない毎日)'이라는 첫 줄부터, 머릿속에서만 부풀어 오르는 연심의 온도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화자는 스스로를 '어차피 숫기 없는 못난이의 책상 위 이야기(どうせ奥手ろくでなしの机上のストーリー)'라 깎아내리면서도, 좋아하는 마음을 어쩌지 못합니다. 만나러 가는 날엔 토스트도 잘 구워졌고 신발 끈도 왼쪽부터 묶었다며 사소한 길조에 의미를 부여하고, 고타츠는 껐는지 불안하다는 엉뚱한 걱정까지 늘어놓는 모습이 풋풋하게 그려집니다.

제목의 'jam'에는 달콤한 잼만이 아니라 '북적임'이라는 뜻도 겹쳐 있습니다. 빛으로 가득 찬 거리, 평소보다 붐비는 인파 속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은 변함없이 그대로라는(変わらないああバカみたいだな) 자각이, 들뜬 기분이 결국 사랑이라는 도핑이었음을 짚어 줍니다. 'Feel you. I really care about you. 甘く溶けるsnow jam(달콤하게 녹는 snow jam)'이라는 후렴이 그 마음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Rin音은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출신으로 18세부터 래퍼로 커리어를 시작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20년에 발표된 'snow jam'은 틱톡에서 화제가 되며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른 그의 대표곡으로, 랩의 말맛과 부드러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청춘 연애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Loadingで進まない毎日
上品が似合わないmy lady
Morning ただただ浮ついて
日中も淡い夢を見る

ねえ今夜は急いで行く
愛情に満たされる日
二人静かに

どうせ奥手ろくでなしの机上のストーリー
なんて誰も気にしないように
Good night baby
淡い夢の中
淡い夢の中だよ

街は気づけば光で満ちてるし
いつもより少し人で混んでるし
って思ってみた鏡の中の自分なら
変わらないああバカみたいだな

Good night sleepy おはようの言葉を
考えてはただ夢を見て
濃い濃度の想いに蓋をして
Feel you. I really care about you.
甘く溶けるsnow jam
君を満たすsnow jam
snow jam snow jam snow jam snow jam

loopする考えはいつも以上で
あの街までの足取り重くて
本当に来るかな嘘じゃないのかな
って余計な心配が駆け巡る

皆は携帯片手に愛を奏でてる
現代的LOVER ネオネットヤンキー
いつもはね。だけど素敵ねって
あって言われたいから会いに行くのさ

今日はうまくトーストも焼けたしさ
靴紐左から結んだしさ
家の鍵もきちんと閉めたんだ
こたつを消したかは不安だけど

なんとなく好きな気持ち溢れた
君のこと好きだと知った日から
忘れたことないってか忘れられない
バカでもいいこの思いは伝えたいから

Good night sleepy おはようの言葉を
考えてはただ夢を見て
濃い濃度の想いに蓋をして
Feel you. I really care about you.
甘く溶けるsnow jam
君を満たすsnow jam
snow jam snow jam snow jam snow jam

Good night sleepy おやすみの言葉を
考えてはただ夢を見て
濃い濃度の想いが溢れてて
Feel you. I really care about you.
甘く溶けるsnow jam
君を満たすsnow jam
snow jam snow jam snow jam snow jam

Loadingで進まない毎日
上品が似合わないmy lady
Morning ただただ浮ついて
日中も淡い夢を見る

ねえ今夜は急いで行く
愛情に満たされる日
二人静か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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