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 슌이치 - Ghosts('도쿄 리벤저스' OST)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Ghosts('도쿄 리벤저스' OST)

Ghosts('東京リベンジャーズ' OST)

토키 슌이치

土岐隼一

2010
순위
전체#3,10480,1987
J-POP#1,6646,5695
아티스트 내#12
보관즐겨찾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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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4
작곡ZENTA
작사RUCCA
노래방 번호
TJ6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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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의 캐릭터송으로, 등장인물 하네미야 카즈토라(羽宮一虎)의 목소리를 맡은 성우 토키 슌이치(土岐隼一)가 캐릭터의 시점에서 부릅니다. 과거의 폭력과 상실에 짓눌린 인물의 내면을, 노래가 그대로 대변합니다.

제목 'Ghosts', 유령은 지워지지 않는 과거의 그림자입니다. '護りたかった? 守れなかった?'—지키고 싶었느냐, 지키지 못했느냐고 스스로에게 되물으며, 부서뜨린 충동과 그 대가가 '今でも 取り憑いてんのさ'(지금도 들러붙어 있다)고 화자는 내뱉습니다. 눈꺼풀에 눌어붙어 떨어지지 않는 환상, 멈추지 못하고 닦아내고 싶었던 기억이 곡 전체를 짓누릅니다.

그러나 노래는 주저앉지 않습니다. 멈출 수 없다면 더 밀고 나가라고, 흑이냐 백이냐 결단하라고 스스로를 몰아붙입니다. 마지막 구절 '汚れて 生き抜いていけ Go ahead'—더러워진 채로라도 끝까지 살아남으라는 다짐은, 죄책감에 사로잡힌 인물이 그것을 안고 계속 걸어가겠다는 결심으로 곡을 닫습니다.

작사는 RUCCA, 작·편곡은 ZENTA가 맡았고, 2021년 발매된 TV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 캐릭터송 EP 02에 수록됐습니다. 원작에서 가장 어두운 그늘을 진 인물의 정서를, 거칠고 날 선 록 사운드로 옮겨낸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停まれなかった 拭いたかった
瞼へこびり付いた幻想

雑多な思考回路 ウザったいね 禅問答
白か黒か 決めな Discord
雑踏の魑魅魍魎(ちみもうりょう) 疑いしかないね
虎も馬も 知らない 牙を剥きゃいい

捩(ねじ)れた未知を往く 先なんざ 視えなくていい
自惚れた狂気だな

停まれないのなら もっと貫け
過去(きのう)の影を置き去って
護りたかった? 守れなかった?
砕いた衝動とその代償
今でも 取り憑いてんのさ Ghosts

悪夢続きだろう 縋(すが)んな 邪魔臭ぇ
前世も来世も どうせ、さ Disturb
不安定の極みだろう なら一層 際立って
大きな畝(うね)り 起こせ 滅茶苦茶でいい

楽観論 騙るような 温い運命(さだめ)じゃない
因果な応報だな

停まれなかった 拭いたかった
瞼に棲み付く幻想
変わりたいのなら 風に逆らって
すべて 曝け出す他ない
容赦のない 白日のもと Ghosts

「大事にしてたんだろう?」
「それさえも嘘なのか?」
「辟易(へきえき)してるんだろう?」
架空を愛すことを
破り捨てたなら
もう一度

停まれないのなら もっと貫け
過去(きのう)の影を連れ立って
護りたかった 守れなかった
砕いた絶望を抱き寄せて
汚れて 生き抜いていけ Go ahead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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