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eces of The World(극장판 'IDOLiSH7 LIVE 4bit Compilation Album ''BEYOND THE PERiOD''' OST)
Pieces of The World(劇場版 'IDOLiSH7 LIVE 4bit Compilation Album ''BEYOND THE PERiOD''' OST)
IDOLiSH7, TRIGGER, Re:vale, ZOOLIDOLiSH7,TRIGGER,Re:vale,ZOOL
곡 소개
극장판 'BEYOND THE PERiOD'를 위해 만들어진 곡으로, IDOLiSH7·TRIGGER·Re:vale·ZOOL 네 그룹 열여섯 명이 한자리에 모여 부르는 합창곡입니다. 작품 속에서 서로 경쟁하고 부딪혀 온 그룹들이 하나의 무대 위에서 목소리를 포개는 클라이맥스로, 곡의 규모 자체가 이 시리즈가 쌓아 온 시간의 무게를 증언합니다.
노랫말은 '삼라만상(森羅万象)'을 주제로 삼아, 한 곡이라기엔 우주적인 스케일의 이미지를 펼칩니다. '심층의 마그마가 고동을 시작한 날의 빗방울이 바다가 된 날의 / 드문드문한 기적이 너에게로 모여들면 지금' — 생명과 시간의 탄생을 되짚는 듯한 도입부가, 흩어진 작은 존재들이 한 점으로 모이는 순간을 그립니다.
곡의 중심에는 '우리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존재 그래도'라는 인식이 자리합니다. 덧없이 스러지는 존재임을 인정하면서도, '빛나는 별처럼 / 너울은 상상을 넘어' 시대와 마음을 외쳐 잇겠다는 선언으로 이어집니다. 'What beautiful life'라는 후렴의 영어 구절은 무수한 작은 숨결 하나하나가 미래를 향해 발버둥치기에 하루하루가 선명하다는 긍정으로 곡을 떠받칩니다. '아픈 기억도 사랑에 지펴 / 서로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Wake up, pieces of the world'에 이르면, 세계의 조각들이 깨어나 하나로 이어지기를 비는 기원이 됩니다.
작사는 真崎エリカ, 작곡·편곡은 伊藤賢이 맡았습니다. 'BEYOND THE PERiOD' 라이브 컴필레이션 앨범에 풀사이즈로 수록되어, 시리즈를 따라온 팬들에게는 네 그룹의 서사가 한데 모이는 상징적인 한 곡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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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to trust you Go beyond the music Reborn as yourself Go into the world 深層のマグマが鼓動を始めた日の 雨粒が海になった日の まばらな奇跡が 君のもとへと集ったら “今” 寂しい夜を 泳いでいた孤独たちも 真昼の幸せも 一瞬を みんな共にしてる 言葉は無くたって (What beautiful life) 小さな無数の息遣い (What beautiful life) そのどれもが未来へと 足掻いてるから こんなにも日々は鮮やか 世界で一番 永遠に近い 青い青い 空の果ての太陽 僕らはひとときに過ぎない存在 でも 輝く星のように うねりは想像を超えて 時代と思いを 叫んでる Wow oh oh Wow oh oh 真っ暗な静寂がまた明けてゆくように 枯れた花が土に還るように 大きな運命に 抱きしめられているんだ “今” 灰の下の文明 どんな歌があった 声も夢も消えて 追想に それでもいい 届く誰かがいるなら 傷つけ傷ついてた昨日が 淘汰され今日があるんだろう 僕らが向かってゆく先は どこだろう ありふれた願いが 芽吹いて梢になってゆく 価値観を 情景を 変えてゆく Wow oh oh Wow oh oh 砂漠になったオアシスもいつか戻れる 澄んだ水は隠れただけ 手を取り合ってみたら Yeah 新しい風吹く 痛ましい記憶も愛に焚べて 許しあえる人になれたら ここから Wake up, pieces of the world 世界で一番 永遠に近い 青い青い 空の果ての太陽 僕らはひとときに過ぎない存在 でも 輝く星のように うねりは想像を超えて 時代と思いを 繋げてく Wow oh oh Wow oh oh 此処にあった眩しさは希望 春夏秋冬 翳らぬ太陽 僕らはひとときを駆け抜けるだろう あらゆる屈託を 壊して創造をしたい 明日と君を 連れながら Wow oh oh Wow oh oh それが出会った意味にな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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