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우릴머금던바다
치즈001
작곡달총,한밤(MIDNIGHT)
작사달총
TJ75118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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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까 넌 생각하니 참 멀어 기억 속 그 장면을 따라 걷다가 여기 더 이상 넌 오지 않을 곳에 나 혼자 둥둥 떠다니고 있더라 그날 웃으며 걸었던 너와 내 발이 푹 빠지던 빛을 머금던 바다 나를 머금던 너야 계속 보고 싶어서 날 보던 네 얼굴 그려 나 우릴 머금던 바다 나를 머금던 너의 예뻤던 두 눈 여전해 난 생각하니 참 길다 아직도 그 바다에 멈춰 있는지 이젠 너 없어도 널 생각하는 게 편해 이제는 널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 그날에 웃으며 걸었던 너와 내 발이 푹 빠지던 빛을 머금던 바다 나를 머금던 너야 계속 보고 싶어서 날 보던 네 얼굴 그려 나 우릴 머금던 바다 나를 머금던 너의 예뻤던 두 눈 웃으며 걸었던 너와 내 발이 푹 빠지던 빛을 머금던 바다 나를 머금던 너야 계속 보고 싶어서 날 보던 네 얼굴 그려 나 우릴 머금던 바다 나를 머금던 너의 예뻤던 두 눈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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