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너영나영
양지은000
작곡작자미상
작사작자미상
TJ80676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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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구요 저녁에 우는 새는 임 그리워 운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호박은 늙으면 맛이나 좋구요 사람은 늙으면 무엇에나 쓰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저 달은 둥근 달 산 넘어 가는데 이 몸은 언제면 님 만나 함께 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백록담 올라갈 땐 누이동생 하더니 한라산 올라가니 신랑각시가 된다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너영나영 두리둥실 놀구요 낮이낮이나 밤이밤이나 참사랑이로구나 참사랑이로구나 참사랑이로구나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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