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V
ELEVEN
IVE(아이브)001
작곡JHUN RYAN SEWON,PHILIPPON HAROLD FRANCOIS HENRI,AQUILINA LAUREN AMBER,RYCROFT PETER JOHN REES
작사서지음,JHUN RYAN SEWON,AQUILINA LAUREN AMBER,RYCROFT PETER JOHN REES
TJ80817
곡 소개
아이브(IVE)의 데뷔 싱글이자 데뷔곡으로, 처음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10점 만점을 넘어선 11'이라는 감각으로 표현했습니다. 따분하고 무표정하던 화자의 눈빛이 너를 보며 빛나기 시작하고, '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blue', '향기로운 보랏빛의 mood'처럼 감정을 색채로 풀어내며 마음이 이리 다채로운지 미처 몰랐다고 노래합니다.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이라는 후렴은 만점으로도 부족한 벅참을 숫자 너머로 밀어 올리는 영리한 발상입니다.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사운드가 첫사랑 특유의 어질어질한 떨림을 그대로 옮겨 담았습니다. 신인 그룹의 데뷔곡임에도 성적이 대단했는데, 멜론 차트 상위권에 다섯 달 가까이 머물렀고 2022년 멜론 연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빌보드 글로벌 200과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도 올랐습니다. 무엇보다 음악방송에서 13회 1위를 차지하며 당시 K-pop 그룹 데뷔곡 역대 최다 음악방송 1위 기록을 세웠고, 아이브를 단숨에 4세대 대표 걸그룹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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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나의 눈빛이 무표정했던 얼굴이 널 보며 빛나고 있어 널 담은 눈동자는 odd 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blue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은 true 내 입술을 간지럽힌 낯선 그 이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투명한 너와 나의 사이 가만히 들여다보다 일렁인 물결 속으로 더 빠져드는 걸 그날 향기로운 보랏빛의 mood 셀 수 없이 반복해도 기분 좋은 꿈 감히 누가 이렇게 날 설레게 할 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가만히 바라봐)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가만히 바라봐 Don't say now 서둘러 오진 마 이 순간이 좋아 난 미처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사랑하게 됐거든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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