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Memories(메모리즈)
전유진004
작곡전영록
작사전영록,정규연
TJ83492
곡 소개
'나를 잊지 말아요 아픔이 온다 해도 / 그대 나를 정말 기억해 줘요'. 곡은 헤어짐을 앞두고도 자신을 잊지 말아 달라 당부하는 목소리로 시작합니다. 아쉬움에 눈물이 나더라도 지난 슬픔은 떨쳐 내고, 기쁨과 희망을 모두 잃는 날이 와도 좋은 기억만 간직하자고 다독입니다.
노랫말의 중심에는 '나는 꼭 한마디 네게 전해 주고 싶어서 / 그건 너만을 진정 사랑했다고'라는 고백이 놓입니다. 먼 훗날 다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지 물으면서도, 끝내 전하고 싶은 말은 오직 진심으로 사랑했다는 한마디로 모입니다.
이 곡은 원로 가수이자 작곡가인 전영록이 정규연과 함께 노랫말을 쓰고 직접 작곡한 트랙으로, 전유진의 정규 앨범 'FIRST YUJIN'에 실렸습니다. '종이학',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로 1980년대를 풍미한 전영록 특유의 서정적인 발라드 감성이 곡 전체에 배어 있으며, 전유진은 그와 이 곡을 함께 부르는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전유진은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준결승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시청자 투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가수입니다. 10대의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정을 실어 내는 창법으로 주목받았고, 트로트를 넘어 발라드에서도 빛나는 그 표현력이 이 곡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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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아픔이 온다 해도 그대 나를 정말 기억해 줘요. 혹시 아쉽더라도 눈물 흘리지 말고 지난 슬픔 모두 떨쳐버려요. 나를 잊지 말아요 세월이 흘러가도 그대 나를 제발 기억해 줘요. 때론 기쁨과 희망 모두 잃는다 해도 우리 좋은 것만 생각해 봐요. 만약 먼 훗날 서로 만날 수가 있다면 그때 못다 한 얘기 나눌 수 있을까? 나는 꼭 한마디 네게 전해 주고 싶어서 그건 너만을 진정 사랑했다고. 나를 잊지 말아요 아픔이 온다 해도 그대 나를 정말 기억해 줘요. 혹시 아쉽더라도 눈물 흘리지 말고 지난 슬픔 모두 떨쳐 버려요. 만약 먼 훗날 서로 만날 수가 있다면 그때 못다 한 얘기 나눌 수 있을까? 나는 꼭 한마디 네게 전해주고 싶어서 그건 너만을 진정 사랑했다고. 나를 잊지 말아요. 세월이 흘러가도 그대 나를 제발 기억해 줘요. 때론 기쁨과 희망 모두 잃는다 해도 우리 좋은 것만 생각해 봐요. 나는 너만을 진정 사랑 했었어.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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