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길을 지나 서면 나를 반겨 주네 상다리가 휘청 산해진미 어머니 손맛 김제에 정들면 첫사랑 만큼 못 잊죠 만경강 벚꽃길 따라 갈대가 춤을 추던 곳 떠난 님도 그리워서 다시 찾는 곳 어머니 품속 같은 대지의 항구 은빛 물결 넘실 쪽빛 바다 지평선 새만금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어요
월화수목금토일
현숙
나의이상형
청춘아
그대는내사랑
건곤감리청홍백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