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종언
김윤아000
작곡김윤아
작사김윤아
TJ86660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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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변하고 바람은 먼곳으로 흘러가네요 더 남은 말들은 흩어져요 바람결에 화사하던 꽃들도 계절을 따라서 사라지네요 다 하지 못했던 사랑이 다만 애처러워 울어요 스러져가는 마음 나도 어쩔 수 없어 그토록 아리던 나를 모두 잊었네 사랑했던 나날은 빛바래져가고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새하얀 달빛은 새벽에 묻어 숨어버리네요 더 남은 얘기는 묻어버려요 달빛 속에 괴로워 말아요 시간이 우리를 달래주겠죠 사랑은 모두 다 언젠가의 날에 지워져요 마음이 있던 자리는 이제 텅 비어 더는 흘릴 눈물도 남지않아 화사하게 피었던 꽃도 하얀 달빛도 달빛 아래에 선 그대의 슬픈 모습도 더는 아프지않은 나의 텅 빈 마음도 이제 다시는 다시는 스러져가는 마음 나도 어쩔 수 없어 그토록 아리던 나를 모두 잊었네 사랑했던 나날은 빛바래져가고 두 번 다시 나는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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