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MV
해야(HEYA)
IVE(아이브)102
작곡JHUN RYAN SEWON,ABERNATHY DWAYNE ALLEN 외 5명
작사이스란,엑시,김솔희
TJ86701
곡 소개
아이브(IVE)가 스스로 지어낸 신화, '해를 사랑한 호랑이' 위에 세워진 곡입니다. 화자는 사랑하는 대상을 삼키려는 포식자의 자리에 서 있고, 곡은 그 은밀한 사냥의 시선을 따라갑니다.
가사는 온통 맹수의 이미지입니다. '어둠 속 빛난 tiger eyes', '날 감춘 채로 다가가', '방심한 순간 claw' — 숨을 죽이고 자세를 낮춘 채 먹잇감을 노리다, '한입에 널 삼킬 때야'라며 덮칩니다. 여기서 제목 '해야'는 두 겹으로 읽힙니다.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다짐이자, 동시에 '뜨겁게 떠오르는 해'를 부르는 호명이어서, 호랑이가 그토록 탐하는 대상이 바로 해임을 드러냅니다. 반복되는 '탐이 탐이 나'는 그 억누를 수 없는 갈망을 후렴에 박아 넣습니다.
'해야'는 2024년 4월 발표된 두 번째 미니앨범 'IVE SWITCH'의 타이틀곡으로, 아이브가 처음으로 내세운 한국어 제목 타이틀곡입니다. 강렬한 힙합 위에 노리개, 곰방대, 저고리 같은 전통 소품과 동양적 미감을 얹어, 서구적 세련미로 각인돼 온 팀이 한국적 세계관으로 방향을 튼 전환점이 됐습니다.
성적도 위상을 뒷받침합니다. 한국 갤럽의 2024년 올해의 노래 조사에서 4위에 오르며, 아이브는 3년 연속 이 조사 톱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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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it Look at it Pay attention 얼어붙은 맘 어디 깨볼까? 놀라버렸던 네 심장 말이야 맘에 들었어 넌 그냥 Say yes 내가 널 부르면 “얼음 땡” (Da da da dun dun) 널 노리는 내 두 눈 숨을 죽인 그다음 한 발 낮춘 attitude 때를 기다리는 pose 어둠 속 빛난 tiger eyes 날 감춘 채로 다가가 새빨간 말로 홀려 놔 방심한 순간 claw 우린 더 높이 하늘에 닿을 것처럼 외쳐 너를 깨워 올려 봐 노려봐 넌 내 거니까 다 자꾸 널 보면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한입에 널 삼킬 때야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이미 내가 이긴 패야 (널 보면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뜨겁게 떠오르는 해야 별안간 홀린 그 순간 Bite 단 한 번에 난 널 휘리휘리 Catch ya 더 높이 Keep it up Uh huh Happily ever after? Nope! (Da da da dun dun) 못 기다린대 못 돼버린 내 맘이 겁 따윈 없는 척하지 마 너 감히 멀어져 넌 가니 어차피 한 입 거리 (Hey) 옳지 착하지 더 이리이리 오렴 네 맘 나 주면 안 잡아먹지 Right now 내 발톱 아래 뭘 숨겼을지 Watch out 우린 더 높이 하늘에 닿을 것처럼 외쳐 너를 깨워 올려 봐 노려봐 넌 내 거니까 다 자꾸 널 보면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한입에 널 삼킬 때야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이미 내가 이긴 패야 (널 보면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뜨겁게 떠오르는 해야 별안간 홀린 그 순간 Bite 단 한 번에 난 널 휘리휘리 Catch ya 휘리휘리 휘리휘리 휘리휘리 휘리휘리 더 붉게 더 밝게 타올라 뜨거워도 좋으니 더 높게 더 높게 숨어도 넌 내 손바닥 안이니 깊은 어둠이 짙은 구름이 또 긴 밤 아래 널 감출 테니 Chew and swallow Get ready for it, baby (Listen when I say) 자꾸 널 보면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한입에 널 삼킬 때야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이미 내가 이긴 패야 (널 보면 탐이 탐이 나) 해야 해야 해야 뜨겁게 떠오르는 해야 별안간 홀린 그 순간 Bite Da da da dun dun dun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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