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뚝뚝 떨어지는 목련 꽃을 바라보면 내 가슴에 서리는 사연 눈물 속에 되살아나네 긴 긴 세월 기다리는 맘 두견새야 너는 아느냐 새들아 울지 마라 철쭉꽃도 피지 마라 내가 꽃이다 바로 내가 꽃이다 이 말 내 님께 전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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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김태연
아버지의강
힐링하세요!
수고했어요오늘도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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