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너의손을놓지않을게
송이한002
작곡백승재
작사백승재
TJ8760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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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밤이 내겐 어둡게 느껴진 건 너라는 별들이 한없이 멀어서 그런가 봐 서로의 마음이 맞닿을 때까지 시간은 너를 더 그려만 가 한없이 어두운 나의 품에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아무렇지 않았던 우리 추억이 서로의 마음들로 끝없이 채워질 때까지 사월에 피어날 꽃처럼 너만의 봄이 되어 언제나 널 바라볼게 내 마음이 네게 닿을 때까지 푸르른 파도처럼 항상 먼저 다가갈게 네 맘의 깊은 어둠마저 내가 더 안아줄게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아무렇지 않았던 우리 추억이 서로의 마음들로 끝없이 채워질 때까지 사월에 피어날 꽃처럼 너만의 봄이 되어 언제나 널 바라볼게 내 마음이 네게 닿을 때까지 우리의 끝없는 밤들을 다시 붙잡아서 사랑한 마음들로 밝게 채워졌으면 해 난 널 오래 그린만큼 언제나 곁에서 머물게 작은 내 마음들로 사랑한다는 그 말들로 너의 기댈 곳이 돼줄게 아무렇지 않은 듯 언제라도 내게 기대 오랜 시간보다 위로가 될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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