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엄마의노래
채희001
작곡김석근
작사김석근
TJ91382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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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가시면서 미소 짓던 우리엄마 꺼져갈 듯 들려오는 사랑 한다 내 딸아 가슴에 슬픈 눈물 남기시고 먼 길을 가셨나요 엄마~~엄마~ 사랑하는 나의엄마~~~ 오래오래 살거라 믿었던 내가 내가 너무 바보 였어요 고맙고도 사랑한단 그 흔한 말도 못했던 게 가슴 아파요 힘든 그 세월을 사신다고 애 쓰셨어요 사진 속에 우리엄마 아직도 젊으신데 한 많은 그 세월을 어찌 안고 저 별이 되셨나요 엄마~~~엄마~ 보고싶은 나의엄마~~~ 엄마에게 못 한말 너무 많은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다음 생에 엄마 딸로 태어난다면 받은 사랑 주고 싶어요 꿈 에라도 보고 싶어요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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