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연락선
정재은001
작곡고봉산
작사반야월
TJ93937
커뮤니티 가사 1
00
1울고가네요 울고가네요 엄마를 잃은 물새 한 마리 애처러이 목이 매이네요 낯설은 타향항구에 해도 저문데 떠나할 밤배는 고동을 울리네 눈물어린 조각 달도 내 설음을 알까요 기약없이 떠나가는 내사랑도 안녕 성구비돌아돌아떠나는 연락선아 2무정하네요 무정하네요 순정을 받쳐 사랑했기에 너무나도 야속하네요. 낯설은 타향항구에 물을 길으나 못 잊어서 불러보는 엄마의 자장가 항구에서 항구로 흘러가는 어린 몸 찾아가는 낯선땅에 새 희망을 안고 쌍고동울리면서 떠나가는 연락선아
짱짱이2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