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바람처럼
한영애007
작곡오태호
작사오태호
TJ95413
커뮤니티 가사 1
0
바람처럼 - 한영애 당신의 두 눈 속에서 꿈을 꾸었죠 이젠 기억 저 편의 일이 됐지만 가까이 있어도 때론 가장 멀어지고 가지려 할 수록 떠나기 쉬운 흘러간 밤 흐르고 또 흘러가는 밤 파란 하늘 떠 가는 저 구름처럼 떠나는 이들을 붙잡는 그 미련보다 바람의 자유로움 배우길 버릴 수록 가득한 나의 마음과 잡을 수록 멀어지는 세상의 일들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 줄기 저 바람처럼 또 한 밤 흐르고 또 흘러가는 밤 파란 하늘 떠 가는 저 구름처럼 가진 듯 하지만 그렇게 스쳐가는 것 영원히 머무는 것 없으니 버릴 수록 가득한 나의 마음과 잡을 수록 멀어지는 세상의 일들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 줄기 저 바람처럼 저 구름이 가는 곳은 알 수 없지만 나도 한 줄기 저 바람처럼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