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네 모네
이미자000
작곡박춘석
작사정두수
KY226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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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 이미자 아네모네는 피는데 아네모넨 지는데 아련히 떠오르는 그 모습 잊을 길 없네 해가 져도 달이 떠도 가슴 깊이 새겨진 허무한 그 사랑은 전할 길은 없는가 간주중 이슬에 젖은 꽃송이 아네모넨 지는가 별빛에 피어나서 쓸쓸히 시들 줄이야 마음 바쳐 그 사람을 사모하고 있지만 허무한 그 사랑을 달랠 길은 없는가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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