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도시의 천사
윤수일002
작곡윤수일
작사이건우
KY2330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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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천사 / 윤수일 고향을 떠나오던 날 그날이 언제였던가 어머니 손을 잡으며 눈물을 글썽이던 날 세월은 살같이 흘러 내 모습 변해왔지만 그래도 꿈이 많아서 하늘을 우러러 본다 거리에 어둠이 물들어 오면 눈앞에 깜박이는 너의 모습 언젠가 네게 봄날이 오면 내사랑 찿아가리 아무리 외로워져도 눈물을 흘리지 말자 쓸쓸히 웃어보지만 내곁에 아무도 없네 거리에 어둠이 물들어 오면 눈앞에 깜박이는 너의 모습 언젠가 내게 봄날이 오면 내사랑 찿아가리 아무리 외로워져도 눈물을 흘리지 말자 쓸쓸히 웃어보지만 내곁에 아무도 없네 쓸쓸히 웃어보지만 내곁에 아무도 없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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