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회전 목마
이문세000
작곡이영훈
작사이영훈
KY276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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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엇갈려탄 회전 목마 처럼 운명이었다 하지만 아무말 하 기 싫은 나의 마음속에 맑은 눈물 흐르지 이렇게 아픈 가슴 안고 서로 살면 만나 볼 순 있는 건지 가끔씩 맑은 하늘 보면 그대 이름 가슴깊이 파고드네 나뭇가지 위 새겨 놓은 이름 지는 햇살에 흐려져가도 말 할 수 없는 나의 외로움만 그대 사랑한다 되뇌이고 있는데 나뭇가지 위 새겨 놓은 이름 지는 햇살에 흐려져가도 말 할 수 없는 나의 외로움만 그대 사랑한다 되뇌이고 있는데 이렇게 아픈 가슴 안고 서로 살면 만나 볼 순 있는 건지 가끔씩 맑은 하늘 보면 그대 이름 가슴깊이 파고드네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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