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까운 듯 먼 그대여
카더가든0010
작곡윤토벤,손박사
작사윤토벤,손박사
KY28565
곡 소개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라는 후렴이 곡의 심장으로, 매일 밤 찾아와 마음을 흔들어 놓지만 손에 잡히지는 않는 존재를 그리워합니다. 가까운 듯 끝내 닿지 않는 연인을 밤하늘의 별에 빗댄 곡입니다.
꿈속에서 준비한 말들이 정작 '말처럼 되질 않아'라는 대목에서 고백 못한 사람의 머뭇거림이 또렷해집니다. 아날로그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기타가 주를 이루며 잔잔하게 흐릅니다.
카더가든은 본명 차정원으로, '차, 정원'을 영어로 옮겨 Car, the garden이라는 예명을 만든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3년 데뷔 후 긴 무명기를 거쳤고 2017년 쇼미더머니6에서 양홍원 무대 피처링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뒤, 2018년 더 팬에서 우승하며 대중적 입지를 넓혔습니다.
이 곡은 10cm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치즈의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등을 만든 작곡가 윤토벤과 손박사가 공동 프로듀싱해, 발라드 감성에 강한 두 작곡가의 손길이 카더가든 특유의 짙은 음색과 맞물린 트랙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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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달빛에 그려지는 그대의 미소를 간직해 그을진 저 노을 속에 그대 얼굴이 떠올라 또 찬바람이 불어와 그대의 맘을 뒤흔들면 포근한 저 바람 되어 안아줄게 그댈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와 나의 맘을 흔들어 놓는 가까운 듯 먼 그대여 그댈 또 그려보네 밤하늘 별들이 되어 밤하늘에 놓인 별들 그대의 모습과 같아서 홀로 그댈 생각하며 오늘도 늦은 잠 이뤄요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와 나의 맘을 흔들어 놓는 가까운 듯 먼 그대여 그댈 또 그려보네 밤하늘 별들이 되어 매일 꿈속에서도 준비한 말들을 이젠 해야 할 것 같은데 말처럼 되질 않아 오늘도 그대는 밤하늘에 놓인 작은 별 같아요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와 나의 맘을 흔들어 놓네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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