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오태식
래원105
작곡Grene Man
작사래원
KY29735
곡 소개
래원(Layone)의 곡으로, 빠르게 쏟아지는 라임과 말장난이 곡 전체를 끌고 가는 정통 펀치라인 랩입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발음을 비틀어 끝없이 이어지는 워드플레이가 이 트랙의 진짜 주인공이라, 의미보다 먼저 소리의 쾌감으로 귀를 잡아끕니다. '해바라기 식당 바로 앞에 직장', '코펜하겐 수입 담배 가루 워싱턴'처럼 발음만으로 굴러가는 라인들이 줄을 잇고, '오태식의 모태신앙 오데마 시계', '오태식 돈 보태준다 오해 마시게'에서는 제목인 이름 석 자를 변주하며 동음이의의 말장난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후렴은 단순합니다.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를 반복하다 '후련했냐'로 슬쩍 비트는 그 한 끗 차이가, 가벼운 라임 사이에 묘한 응어리를 심어 둡니다. 가사 곳곳에는 '정준하 벌스라도 훔쳐갈 애가', '베이식 형처럼 할 거 매일 시켜 먹었다이가' 같은 실명과 인용이 능청스럽게 박혀 있고, '변희봉 할아버지 나온 드라마' 같은 구절은 듣는 이의 기억을 툭툭 건드립니다. '가사 발로 쓰지 않았어'라고 스스로 못 박는 자신감처럼, 이 곡은 의미 전달보다 라임 설계의 밀도로 승부하는 한 편의 기교 자랑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해바라기 식당에 바로 앞에 직장 에어팟 한 개에 집착 왜 발악해 신참 새파랗게 어린 자식들 거의 다 배신자 코펜하겐 수입 담배 가루 워싱턴 난 신짜오야 진짜 우황청심환 심장 만신창이와 술 취한 마술사의 아구창 삼지창은 간지 쫙 수강신청 언제적 산신령 먼 친척이 사실 여보 친정 영양가 없는 가사 물갈이고 영양가 없는가 홍문관이 보기에 형이 아까 밥 먹고서 뿜빠이 친다메 엄마 아빠 싸움 구경에 눈알이 뽑혀 가사 발로 쓰지 않았어 여긴 나와바리 과잠바 입고 둘이 안아버림 그 아줌마의 아들이 입은 Hoodie Burberry 거짓말 치고 두리번 Nobody Nobody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했냐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했냐 오태식의 모태신앙 오데마 시계 오태식은 뭐 드시냐 서울의 맛집에 오태식은 오후 4시나 돼야 봐 시계 오태식 돈 보태준다 오해 마시게 래원 가사 근데 이게 무슨 내용이냐 낙하산 타고 와서 무릎 바닥 기냐 랭크 돌리고 나서 무섭게 오리아나 왜 카사딘은 블루 바로 뺐기냐 내 EP는 어차피 내일 비는 옷장 루이비통의 자리 내 이름은 허수아비 싸비는 와사비 스와핑은 헛소리 잡히는 화살이 I'm dropped it on 짜릿짜릿해 바리게이트를 넘어가 Paris Baguette 빵은 이틀이 남아 뻔히 보이는 범인이 둘이 나와 변희봉 할아버지 나온 드라마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했냐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후련했냐 병진이형 나가있으라고 말했잖아 내가 별 수 없게 현실이었어 감수하고 12000원 빼가 정준하 벌스라도 훔쳐갈 애가 명절 때 대입 자금 활짝 웃어 멀쩡합니다 베이식 형처럼 할거 매일 시켜 먹었다이가 외식을 치즈 콰트로 피어싱도 뚫어 병신은 비현실 밑으로 디트로이트의 평생 애처럼 여자에 미쳐봤던 베드룸에서 후회들을 베고 괴성을 뱉어 Pardon me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