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텐 - 애인 앨범 커버
J-POP

애인

愛人

테레사 텐

テレサ・テン

1019
작곡三木たかし
작사荒木とよひさ
노래방 번호
KY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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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함께 거리를 걸을 수 없어도 좋다고, 그저 이 방으로 돌아와만 준다면 기다리는 여자로 남겠다는 고백으로 곡이 시작됩니다. 'あなたが好きだから それでいいのよ'—당신을 사랑하니까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한 줄에, 제목 그대로 떳떳이 드러낼 수 없는 사랑의 자리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화자는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다만 '만남이 조금 늦었을 뿐'이라고 말하며,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어 달라, 마음만이라도 남겨준다면 배웅하는 여자로 족하다고 합니다. 'わたしは見送る 女でいいの'—떠나는 당신을 지켜보는 여자라도 괜찮다는 체념이, 비난 대신 헌신으로 사랑을 견디는 화자의 태도를 또렷이 새깁니다.

곡의 정수는 동사를 늘어놓는 후렴에 있습니다. '尽くして 泣きぬれて そして愛されて'—다 바치고, 눈물에 젖고, 그렇게 사랑받으며, 시간이 두 사람을 갈라놓지 않기를 빕니다. 1절에서 '이대로 당신 품에서 살고 싶다'던 바람은 2절에서 '잠들고 싶다'로 옮겨가고, 마지막엔 다시 '살고 싶다'로 돌아와, 곁에 머물고 싶다는 한 가지 소망만이 곡 전체를 맴돕니다.

'愛人'은 1985년 발표된 테레사 텐의 대표곡 중 하나로, 작사 아라키 도요히사·작곡 미키 다카시의 곡입니다. 유선방송 리퀘스트 차트에서 장기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테레사 텐은 같은 해 처음으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올랐습니다. 아시아의 가희로 불린 그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떳떳지 못한 사랑을 끝내 품어내는 이 노래에 깊이를 더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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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が好きだから それでいいのよ
たとえ一緒に街を 歩けなくても
この部屋にいつも 帰ってくれたら
わたしは待つ身の 女でいいの

尽くして 泣きぬれて そして愛されて
時がふたりを 離さぬように
見つめて 寄りそって そして抱きしめて
このまま あなたの胸で暮らしたい

めぐり逢い少しだけ 遅いだけなの
何も言わずいてね わかっているわ
心だけせめて 残してくれたら
わたしは見送る 女でいいの

尽くして 泣きぬれて そして愛されて
明日がふたりを こわさぬように
離れて 恋しくて そして会いたくて
このまま あなたの胸で眠りたい

尽くして 泣きぬれて そして愛されて
明日がふたりを こわさぬように
離れて 恋しくて そして会いたくて
このまま あなたの胸で暮らしたい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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