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네타리움 (드라마"꽃보다 남자")
プラネタリウム (ドラマ"花より男子")
오오츠카 아이大塚愛
곡 소개
「夕月夜 顔だす 消えてく 子供の声」라는 한 줄로 문이 열립니다. 저녁 달이 얼굴을 내밀고 아이들 소리가 멀어지는 여름 끝자락에서, 화자는 둘이 몰래 빠져나와 찾아냈던 공원과 그때 함께 올려다본 별자리를 떠올립니다. 향기와 함께 터지던 불꽃, 길에 울리던 신발 소리, 크게 늘어진 자기 그림자까지 기억은 이토록 구체적인데 정작 상대만 그 자리에 없습니다.
이 곡의 감정선은 후렴의 마지막 한 마디가 바뀌는 데서 드러납니다. 앞부분에서는 「泣かないよ 昔 君と見た きれいな空だったから」라며 울지 않겠다고 스스로를 다잡지만, 곡이 끝날 무렵에는 「泣きたいよ 届かない想いを この空に...。」로 무너집니다. 그 사이에 「どんなに想ったって 君は もういない」라는 확인이 놓여 있어서, 참겠다던 다짐이 왜 풀리는지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전해집니다.
오오츠카 아이는 열아홉에 이시카와현의 캄캄한 바닷가에서 본 별빛이 이 곡의 출발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바다는 탁하고 밤하늘은 밝은 오사카에서 자란 사람에게 새까만 바다 위의 별은 충격이었고, 그 기억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시간의 흐름을 담을 수 있는 플라네타리움이라는 제목을 골랐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에 만들어 둔 원형을 여러 차례 손본 끝에 완성했고, 대나무 피리 소리와 불꽃놀이, 유카타 같은 일본적인 재료로 편곡을 채웠습니다.
2005년 9월 21일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나온 열 번째 싱글이며 TBS 드라마 『花より男子』의 삽입곡이자 이미지송으로 쓰였습니다. 오리콘 주간 차트 1위로 출발해 통산 두 번째 1위작이 되었고, 7주 연속 톱10을 지키며 2005년 10월 월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연간 차트에서는 2005년 41위와 2006년 99위로 해를 넘겨 남았고,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착신음과 배포 싱글 부문에서 각각 밀리언 인증을 받았습니다. 「さくらんぼ」와 더불어 그의 이름을 가장 오래 대신해 온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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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月夜 顔だす 消えてく 子供の声 遠く遠く この空のどこかに 君はいるんだろう 夏の終わりに2人で抜け出した この公園で見つけた あの星座 何だか 覚えてる? 会えなくても 記憶をたどって 同じ幸せを見たいんだ あの香りとともに 花火がぱっと開く 行きたいよ 君のところへ 今すぐ かけだして 行きたいよ まっ暗で何も 見えない 怖くても大丈夫 数えきれない星空が 今もずっと ここにあるんだよ 泣かないよ 昔 君と見た きれいな空だったから あの道まで 響く 靴の音が耳に残る 大きな 自分の影を 見つめて 想うのでしょう ちっとも 変わらないはずなのに せつない気持ちふくらんでく どんなに想ったって 君は もういない 行きたいよ 君のそばに 小さくても小さくても 1番に 君が好きだよ 強くいられる 願いを 流れ星に そっと 唱えてみたけれど 泣かないよ 届くだろう きれいな空に 会えなくても 記憶をたどって 同じ幸せを見たいんだ あの香りとともに 花火がぱっと開く 行きたいよ 君のところへ 小さな手をにぎりしめて 泣きたいよ それはそれは きれいな空だった 願いを 流れ星に そっと唱えてみたけれど 泣きたいよ 届かない想いを この空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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