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가루눈 (드라마 "1리터의 눈물")
粉雪 (ドラマ"1リットルの涙")
레미오로멘レミオロメン
004
작곡藤巻亮太
작사藤巻亮太
KY40206
곡 소개
레미오로멘이 2005년 11월에 발표한 8번째 싱글로, 후지TV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삽입곡으로 쓰이며 일본의 대표적인 겨울 발라드로 자리 잡은 곡입니다. 작사·작곡은 보컬 후지마키 료타가 맡았습니다. '코나유키(粉雪)'는 가루처럼 흩날리는 눈을 가리키는 말로, 이 곡은 그 덧없이 사라지는 눈에 어긋나는 두 사람의 마음을 겹쳐놓습니다. 가사의 화자는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멀어져가는 연인을 붙잡으려 합니다. '인파에 섞여도 같은 하늘을 보고 있는데', '바람에 시달리며 비슷하게 얼어붙는데'라는 구절은, 같은 처지에 있으면서도 끝내 통하지 않는 거리감을 시리게 그립니다. '근거는 없지만 진심으로 생각해, 일억 명 중에서 너를 찾아냈다고'라는 대목에는 운명을 믿고 싶은 절박함이 배어 있습니다. 가장 사무치는 부분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후반입니다. '서로 이해하고 싶다며 겉만 어루만지던 건 나였어', 얼어붙은 네 손을 그저 꼭 쥐는 것만으로 이어져 있었는데 그걸 몰랐다는 뒤늦은 깨달음. 후렴마다 반복되는 '코나유키, 있잖아'라는 부름은 마치 흩날리는 눈을 향해 끝나버린 마음을 토로하는 듯합니다. '그래도 나는 너를 계속 지키고 싶어'라는 한 줄이, 이미 늦었음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는 정서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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粉雪舞う季節はいつもすれ違い 人混みに紛れても同じ空見てるのに 風に吹かれて 似たように凍えるのに 僕は君の全てなど知ってはいないだろう それでも一億人から君を見つけたよ 根拠はないけど本気で思ってるんだ 些細な言い合いもなくて同じ時間を生きてなどいけない 素直になれないなら 喜びも悲しみも虚しいだけ 粉雪 ねえ 心まで白く染められたなら 二人の孤独を分け合う事が出来たのかい 僕は君の心に耳を押し当てて その声のする方へすっと深くまで 下りてゆきたい そこでもう一度会おう 分かり合いたいなんて 上辺を撫でていたのは僕の方 君のかじかんだ手も 握りしめることだけで繋がってたのに 粉雪 ねえ 永遠を前にあまりに脆く ざらつくアスファルトの上シミになってゆくよ 粉雪 ねえ 時に頼りなく心は揺れる それでも僕は君のこと守り続けたい 粉雪 ねえ 心まで白く染められたなら 二人の孤独を包んで空にかえすか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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