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 & 키보 - 3년째의 바람 앨범 커버
J-POP

3년째의 바람

三年目の浮気

히로시 & 키보

ヒロシ&キーボー

0012
순위
전체#1,68463,27787
J-POP#7735,03931
아티스트 내#22
작곡佐々木勉
작사佐々木勉
노래방 번호
KY4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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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바람피운 남자와 그를 몰아세우는 여자가 주고받는 말다툼을 그대로 노래로 옮긴 곡입니다. 한 지붕 아래 살아온 세월을 들먹이며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馬鹿いってんじゃないよ)'라고 큰소리치는 남자, 그 뻔한 변명을 '늘 속이기만 하면서'라고 받아치는 여자—두 목소리가 번갈아 부딪치며 한 편의 부부 만담처럼 흘러갑니다.

재미있는 건 기싸움의 승패입니다. 1절도 2절도 처음엔 큰소리치던 남자가 말꼬리를 잡히다 끝내 기가 죽고, 마지막엔 여자가 더 세게 나옵니다. '3년째 바람 정도는 눈감아 달라(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てよ)'며 두 손 모아 빌어도 '두 손 짚고 사과해도 용서 안 해 줄 거야'라고 못 박는 후렴이 곡의 정수입니다. 진지한 불륜 드라마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코믹한 입씨름으로 비틀어 놓은 점이 이 노래의 묘미입니다.

히로시&키보(ヒロシ&キーボー)의 데뷔곡으로, 1982년 발매되어 오리콘 1위를 3주 연속 차지하고 130만 장에 이르는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TBS '더 베스트텐'에서도 11주 연속 랭크인하며 그해를 대표하는 듀엣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두 사람은 이 곡의 가사 내용 때문에 NHK 홍백가합전에는 끝내 출연하지 못했다고 훗날 방송에서 밝히기도 했는데, 그 일화 자체가 곡의 짓궂은 색깔을 잘 보여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馬鹿いってんじゃないよ お前と俺は
ケンカもしたけど ひとつ屋根の下暮らして来たんだぜ
馬鹿いってんじゃないよ お前の事だけは
一日たりとも 忘れた事など無かった俺だぜ
よくいうわ いつもだましてばかりで
私が何にも知らないとでも 思っているのね
よくいうよ 惚れたお前の負けだよ
もてない男が好きなら 俺も考えなおすぜ
馬鹿いってんじゃないわ
馬鹿いってんじゃないよ
あそばれてるの わからないなんて かわいそうだわ
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ろよ
ひらきなおる その態度が気にいらないのよ
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てよ
両手をついて あやまったって 許してあげない

馬鹿やってんじゃないよ 本気でそんな
荷物をまとめて 涙もみせずに旅だてるのかよ
馬鹿やってんじゃないよ 男はそれなりに
浮気もするけど 本気になれない可愛いもんだぜ
よくいうわ そんな勝手なことばが
あなたのくちから出てくるなんて 心うたがうわ
よくいうよ いつもあまえてばかりで
やきもちやいても可愛くないぜ 大人になりなよ
馬鹿やってんじゃないわ
馬鹿やってんじゃないよ
私にだってその気になれば 相手はいるのよ
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ろよ
ひらきなおる その態度が気にいらないのよ
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てよ
両手をついて あやまったって 許してあげない

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ろよ
ひらきなおる その態度が気にいらないのよ
3年目の浮気ぐらい大目にみてよ
両手をついて あやまったって 許してあげな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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