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크 앙 시엘 - 무지개 ("바람의 검심"OP) 앨범 커버
J-POP

무지개 ("바람의 검심"OP)

虹 ("るろうに剣心"OP)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0011
순위
전체#1,82363,277392
J-POP#8205,039112
아티스트 내#1482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2 · 28일 5
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5
작곡ken
작사hyde
노래방 번호
KY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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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1997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담- 유신지사를 위한 진혼가'의 오프닝을 위해 쓰인 곡입니다. 속죄하며 칼을 거꾸로 쥔 검객의 이야기에, 燃え尽きても構わない 즉 다 타 버려도 좋다는 이 노래의 결연함이 그대로 포개집니다.

곡은 시간이 흐르고 마음이 흘러넘치는 풍경으로 열립니다. '時は奏でて想いはあふれる / 途切れそうなほど透明な声に'. 끊어질 듯 투명한 목소리, 걸어 나가는 그 눈동자에 끝없는 미래가 이어진다는 첫 장면부터 노래는 위를 향합니다.

중반의 '誰より高く 空へと近づく / 輝きを集め光を求める'는 누구보다 높이 하늘에 다가가 빛을 모으고 구하겠다는 다짐입니다. 그러나 화자는 소년이 사람의 그림자에서 일그러진 증오를 보았다고 말하며 그런 세계는 더 이상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다고 외칩니다. 빛을 향한 갈망과 세상에 대한 환멸이 한 곡 안에서 팽팽히 맞섭니다.

그럼에도 노래는 사랑으로 되돌아옵니다. 'せつない人よ 叶わぬ願いよ / なぜこの胸から愛は生まれて行く?' — 애틋한 사람아, 이루어지지 않는 소원아, 어째서 이 가슴에서 자꾸 사랑이 태어나는가. 마지막에 화자는 끝나지 않을 미래를 바치겠다고 다짐하며 환멸을 딛고 다시 앞으로 나아갑니다.

'虹'(무지개)는 밴드 이름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프랑스어로 무지개)을 일본어로 옮긴 제목이자, 일곱 번째 싱글이 무지개 일곱 빛깔과 맞물린 곡입니다. 드러머 sakura의 탈퇴 이후 hyde·ken·tetsuya 3인 체제로 낸 유일한 싱글이자 복귀작으로, 1997년 오리콘 싱글 차트 3위에 올라 누적 약 72만 장이 팔리며 당시 밴드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작사는 hyde, 작곡은 ken이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時は奏でて想いはあふれる
途切れそうなほど透明な声に
歩き出したその瞳へ
果てしない未来が続いてる

本当はとても心はもろく
誰もがひびわれている
降り出した雨に濡れて
君はまた立ち止まってしまうけど
信じてくれるから

誰より高く 空へと近づく
輝きを集め光を求める
燃え尽きても 構わないさ
全ては真実と共にある

「少年は人の影に歪んだ憎しみを見た」
そんな世界なんてもう何も見たくないよ
何も! 何も! 何も!

それでも想う 貴方のことを
季節が流れていても…
目を閉じていつも見てた風景のように
何度目かの雨もあがった

せつない人よ 叶わぬ願いよ
なぜこの胸から愛は生まれて行く?
咲き乱れた花は揺れて
沈んだ大地に降り注ぐ

愛を時は奏でて想いはあふれる
途切れそうなほど透明な声に
歩き出したその瞳へ
終わらない未来を捧げよう

(chorus)
stairway to heaven
labyrinth to heart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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