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DIVE TO BLUE
DIVE TO BLUE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005
작곡tetsu
작사hyde
KY41163
곡 소개
'곧 날아오를 거야'라는 누군가의 속삭임으로 곡이 시작됩니다. 무릎 아래 경계선을 넘어버리자고, 녹슨 사슬에 애초에 묶여 있던 적 없었다고 부추기는 목소리가 화자를 자유로 떠밉니다.
가슴에 하늘을 채우고 파란색 깊은 곳으로 가라앉고 싶다는 욕망, 밤하늘을 두르고 끝없이 새로운 세계를 찾자는 다짐이 곡을 끌고 갑니다. 무엇이 옳은지 정답은 없고 갈라진 길은 신만이 안다며, 정해진 운명을 찢고 하늘로 빠져나가자는 해방의 선언이 폭발적인 사운드 위에 얹힙니다. 깨어난 날개는 지울 수 없다는 후렴이 이 곡의 핵심 정서입니다.
이 곡은 라르크 앙 시엘이 1998년 3월 25일 발표한 열 번째 싱글입니다. 오리콘 차트 1위를 2주간 지켰고 81만 장 이상 팔리며 1998년 연간 26위에 오른 대형 히트작으로, 누적 약 85만 9천 장으로 밴드 커리어 중 손꼽히는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한 달 전 발표한 winter fall로 첫 넘버원을 찍은 직후 연속으로 정상에 오르며, 1998년이 라르크가 일본 록 신의 최정상으로 도약한 해였음을 증명한 곡입니다. 비상과 해방의 이미지를 질주하는 록 사운드로 풀어낸, 이 시기 밴드의 자신감이 응축된 트랙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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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ばたくのさ すぐに」 誰かささやいた 「ひざ下の境界線飛んでしまおうよ」 背中合わせの自由 「さびた鎖に最初からつながれてなんてなかったんだよ」 胸に胸に空をつめて 青色の深くに沈みたい どこまでも果てなく夜空をまとい 新しい世界を探そう 会いたくて会えなくて揺れまどうけれど 目覚めた翼は消せない 何が正しいなんて答えは無いさ 枝分れした道 神のみぞ知る 止められないスピード加速するほど 鼓動は高く高鳴り覚えていくよ 何もかもが堕ちてくけど 君だけは大人にならないで 懐かしい光に導かれて あなたは優しく手を振る 見なれた未来にも別れを告げて 壊れた幻想をえがこう 定められた運命を切り裂いて空へと抜け出そう 今も今も覚えている 幼い頃に見た朝焼けを どこまでも果てなく夜空をまとい 新しい世界を探そう 会いたくて会えなくて揺れまどうけれど 目覚めた翼は消せない 懐かしい光に導かれて あなたは優しく手を振る 見なれた未来にも別れを告げて 壊れた幻想をえがこう 定められた運命を切り裂いて空へと抜け出そう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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