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winter fall
winter fall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003
작곡ken
작사hyde
KY41288
곡 소개
새하얀 시간이 바람에 쓸려가며 새로운 계절을 실어 나르고, 손바닥에서 흘러내린 눈은 덧없이 반짝입니다. 색이 물들기 시작한 거리에서 자기만 막차를 놓친 듯한 상실감, 그러면서도 눈을 감으면 겨울의 차가움이 지금도 따뜻하게 느껴진다는 역설이 곡의 중심에 있습니다.
설원에 두 사람의 숨결이 흩날리던 순간, 맞잡은 손끝에 새긴 소중한 마음을 떠올리며 화자는 영원을 빌었습니다. 'pieces of you lie in me inches deep'라는 영어 구절이 말하듯 떠난 사람의 조각이 가슴 깊이 박힌 채, 보이지 않는 한숨을 띄우며 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이 곡은 라르크 앙 시엘이 1998년 1월 28일 발표한 아홉 번째 싱글입니다. 오리콘 차트 1위에 데뷔하며 밴드의 첫 넘버원을 기록한 기념비적 곡입니다. 드러머 유키히로가 정식 멤버로 참여한 첫 싱글이기도 해, 현재까지 이어지는 라인업의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큽니다.
한 달 뒤인 2월 25일 발매된 5집 앨범 HEART의 흐름을 여는 곡이기도 합니다. 겨울의 차가움과 따스함을 동시에 끌어안는 서정적인 발라드 록은 이 시기 밴드가 폭발적인 대중성을 확보하던 전환점을 상징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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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白な時は風にさらわれて 新しい季節を運ぶ こぼれだした手の平の雪は儚くきらめいて 色づきはじめた街 気づけば乗り遅れたみたい 目を閉じた僕は冬の冷たさを 今でも暖かく感じている 雪原の大地に二人きりの吐息が舞う つないだ指先に大切な気持ちをおぼえたよ 駆けだす世界に心奪われて 無邪気な瞳にゆれる 降りそそぐ雪は優しく笑顔包むから 僕は永遠を願った 彼女が見つめていた 窓辺に置かれたガラス細工 透明な雪の結晶の輝きを 思わせては切なく重なる 心の螺旋よりさまよい続ける僕に 過ちは突然目の前をふさいであざ笑う 真白な時は風にさらわれて 新しい季節を運ぶ 今も胸に降り積もる想い眺めては 見えないため息を浮かべた そびえたつ空囲まれて ふるえる肩を癒せない こごえる雲に覆われて しらん顔でもえる太陽 静寂の彼方に汚れない君を見つめ 遅すぎた言葉はもう届かないね 魅せられ 駆けだす世界に心奪われて 無邪気な瞳にゆれる 降りそそぐ雪は優しく笑顔包むから pieces of you pieces of you lie in me inches deep 真白な時に君はさらわれて 穏やかな日差しの中で 僕は失くした面影探してしまうけど 春の訪れを待ってる そびえたつ空囲まれて しらん顔でもえる太陽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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