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스릴, 쇼크, 서스펜스 ("명탐정 코난"OP)
恋はスリル,ショック,サスペンス ("名探偵コナン"OP)
아이우치 리나愛内里菜
곡 소개
2000년 10월 발매된 아이우치 리나의 네 번째 싱글이자, TV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여덟 번째 오프닝 곡입니다. 코난 본인이 파라파라 댄스를 추는 오프닝 영상이 당시 큰 화제를 모았고, 작곡은 GIZA studio의 간판 컴포저였던 오노 아이카가 맡아 4비트 위에 긴장과 발랄함을 동시에 얹어 놓았습니다.
제목과 후렴만 보면 사건을 쫓는 코난의 세계관과 어울리는 스파이/추리물 분위기이지만, 가사 안쪽에 있는 화자는 정작 한 관계의 진실을 마주하기를 두려워하며 도망쳐 다닌 사람입니다. "絡まってく二人の真実に向き合うのが恐かった"라는 구절은 곡이 다루는 것이 사건이 아니라 흐트러진 두 사람의 마음 그 자체임을 드러냅니다. 자신이 받았다고 생각한 가시를 상대에게도 똑같이 쥐여 주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자각, 그 후회를 "スリル, ショック, サスペンス"라는 말로 포장한 셈입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화자는 도망다닌 끝에 다다른 곳이 "어디도 아닌 곳"이었음을 깨닫고, 더는 도망갈 길을 찾지 않기로 합니다. 눈물을 흘려도 자신이 부서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라는 결론은, 같은 곡이 오프닝으로 흐르는 코난의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강하게"라는 후렴 메시지와 정확히 맞물립니다. 아이우치 리나에게는 첫 오리콘 톱10 진입을 안긴 곡이자, NAVY BLUE와 함께 그의 대표곡으로 남은 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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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は thrill,shock,suspense 見えない力 頼りに… 心の扉 閉ざさずに 強く…強く… 私が感じていた刺を君にも同じように与えていたのかもしれなかった 何に心を痛めて何に怯えていたのか気にも止めず 縺れてく二人の真実に向き合うのが恐かった This love is thrill.shock,suspense 迷いを青い風に散らそうとしても 抱えきれずにいたよ この小さな胸には 心の扉 閉ざさずに 次へと進む新たな不安と迷いを抱えてしまいそうになっても 柔らかすぎる愛に抱かれていたよ きっと失くして気がついたよ小さなぬくもり 今になってね 君の想いの深さが見えそうで まちがっていないものやまっすぐなものを いつもみせていてくれたんだね This love is thrill,shock,suspense 二人ともに過ごした時間をもう無駄な日々だったなんて 傷になんかしないよ 見つけたよ あの日の答え 君との刻まれた記憶たちは心のどこかで静かに息づいていくよ ―looking for exit to escape― 君はとっくにみえていたんだね 壊れやすくて守るものなんてないとあきらめてただけだったと… This love is thrill,shock,suspense 君から私からすべてからも逃げて辿り着いてたのは どこでもないところだった もう逃げ道はいらないよ たとえ涙を流したとしても私も何も壊れないと知っ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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