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쇼콜라
ショコラ
안전지대安全地帯
0013
작곡玉置浩二
작사黒須チヒロ
KY41715
곡 소개
다마키 코지가 이끈 安全地帯(안젠치타이)의 곡으로, 어른의 씁쓸하고도 달콤한 사랑을 그린 발라드입니다. 천창으로 잘려나간 쪽빛 작은 하늘, 입김이 녹아 아침 이슬이 되는 새벽의 정경에서 시작해, 식어가는 핫초콜릿을 천천히 기다리는 장면처럼 농밀하고 나른한 시간이 흐릅니다. '달콤한, 달콤한 아픔을 느끼고 싶다', '돌려주지 않아, 지금만은 내 것'이라는 반복이 사랑의 집착과 황홀을 동시에 머금습니다. 처음엔 '아직 조금만 더 이대로'였던 마음이 '영원히 내 것'으로 번져가는 흐름이, 한순간의 달콤함에 녹아드는 연인의 심리를 섬세하게 따라갑니다. 마지막 컵 바닥에 남은 쇼콜라를 단숨에 들이켠 씁쓸함이 차갑게 식어가는 결말은, 사랑의 달콤함 뒤에 남는 쓴맛을 초콜릿이라는 감각적 이미지로 봉인합니다. 다마키 코지 특유의 짙은 음색과 무드 가득한 편곡이 어른의 멜랑콜리를 그윽하게 채색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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息が溶けて 朝露となる 天窓に 切り取られた 藍色の 小さな空 感じたい 甘い 甘い痛みを こうしてたい まだ あと少しだけ 抱いてたい 甘い 甘い痛みを かえさない まだ 今だけはボクのもの 夢が溶けた 熱めのショコラ 口唇を とがらせて ゆっくりと さめるのを待つ 感じたい 甘い 甘い痛みを ふたり また ひとつになって 抱いてたい 甘い 甘い痛みを かえさない まだ 今だけはボクのもの 感じたい 甘い 甘い痛みを こうしてたい もう このままずっと 抱いてたい 甘い 甘い痛みを かえさない もう 永遠にボクのもの カップの底に 残ったショコラ ひといきに飲み干したほろ苦さ 冷たく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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