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크 앙 시엘 - 눈동자의 주민 앨범 커버
J-POP

눈동자의 주민

瞳の住人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0013
순위
전체#1,54863,27754
J-POP#7335,03914
아티스트 내#1182
보관즐겨찾기 1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1 · 28일 1
7/167/237/308/6오늘
유니크 방문자1
작곡tetsu
작사hyde
노래방 번호
KY41722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흐르는 시간 속에서 변치 않을 사랑을 붙잡고 싶어 하는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의 발라드입니다. 셀 수 없는, 그러나 짧은 세월이 흘렀는데도 '대체 너를 얼마나 알고 있는 걸까(いったい君の事をどれくらい分かってるのかな)'라고 자문하는 화자의 목소리로 노래가 열립니다. 지도를 손끝으로 더듬듯 마음은 뜻대로 되지 않고, 불안을 감춘 상대의 얼굴까지 알아챌 만큼 가까워졌음을 느낍니다.

곡의 중심엔 제목이 그대로 박혀 있는 한 구절, '변해 가는 순간을 그 눈동자 속에 머물고 싶어(移り行く瞬間をその瞳に住んでいたい)'가 있습니다. 늘 곁에서 너의 미소를 바라보고 싶고, 어디까지나 잔잔한 색채로 물든 한 폭의 풍경화 속에서 시간을 영원히 멈춰 달라는 바람—찰나의 만남을 넘어 상대의 시선 안에 영원히 깃들고 싶다는 절절한 동경이 곡을 떠받칩니다. 마지막엔 눈처럼 하늘에 피는 꽃 아래로 너를 데려가고 싶다는 환상적인 이미지로 노래가 닫힙니다.

'瞳の住人'은 2004년 발매된 라르크 앙 시엘의 23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 1위를 차지하며 3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9집 앨범 'SMILE'의 선행 싱글이기도 합니다. 작사는 hyde, 작곡은 tetsu가 맡았으며, 현악과 건반을 전면에 내세운 장대한 클래시컬 발라드로 hyde의 투명한 가성이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는 곡으로 평가받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数えきれない…でも少しの歳月は流れ
いったい君の事をどれくらい分かってるのかな?
指先で地図辿るようには上手く行かないね
気づいているよ不安そうな顔 隠してるくらい

急ぎ足の明日へと抵抗するように
駆け回っていても不思議なくらい…この胸は君を描くよ

見上げれば輝きは色褪せず溢れていた
どんな時も照らしてるあの太陽のようになれたなら

もう少しだけ君の匂いに…抱かれていたいな
外の空気に首輪を引かれ僕は背を向けた

白く滲んだ 溜め息に知らされる季節を
繰り返しながらふと思うのさ…なぜ僕はここに居るんだろう?

そばにいてずっと君の笑顔を見つめていたい
移り行く瞬間をその瞳に住んでいたい
どこまでも穏やかな色彩に彩られた
一つの風景画の中寄り添うように時を止めて欲しい永遠に

そばにいてずっと君の笑顔を見つめていたい
移り行く瞬間をその瞳に住んでいたい
いつの日か鮮やかな季節へと連れ出せたら
雪のように空に咲く花のもとへ…花のもとへ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라르크 앙 시엘의 다른 곡

MY HEART DRAWS A DREAM

MY HEART DRAWS A DREAM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KY42530

READY STEADY GO("강철의 연금술사"OP)

READY STEADY GO("鋼の錬金術師"OP)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KY41703

화장

花葬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KY41067

침식 ~lose control~

浸食 ~lose control~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KY42194

여름의 우울[time to say good-bye]

夏の憂鬱[time to say good-bye]

라르크 앙 시엘

L'Arc~en~Ciel

KY41865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