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없는 시 (드라마"퓨어")
名もなき詩 (ドラマ"ピュア")
미스터 칠드런Mr.Children
곡 소개
Mr.Children이 1996년 발표한 열 번째 싱글로, 1995년 신주쿠 호텔에 틀어박혀 명반 '深海'와 'BOLERO'를 위해 스무 곡을 써 내려가던 작업에서 가장 먼저 완성된 곡입니다. 누계 230만 장이 넘게 팔리며 밴드 싱글 가운데 'Tomorrow never knows' 다음가는 기록을 세웠고, 후지TV 드라마 '퓨어'의 주제가로도 쓰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거창한 이름 없는, 그러나 가장 솔직한 사랑 노래입니다. 화자는 사랑을 미화하지 않습니다. '좀 더러운 거라면 남김없이 다 먹어주겠다', '날 의심한다면 이 목을 베어주겠다'는 과격한 헌신으로 운을 떼지만, 곧 '아무리 통하는 동지라도 고독한 밤은 찾아온다'며 두 사람 사이에 결코 지울 수 없는 응어리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 솔직함이 노래의 핵심입니다. 가장 빛나는 구절은 사랑을 정의하는 대목입니다. '사랑은 분명 빼앗는 것도 주는 것도 아니라, 문득 정신 차리면 거기 있는 것.' 거리의 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다 보면 묘한 자존심 따위는 버려도 좋다고, 모든 건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자기다움이라는 우리에 갇혀 발버둥 치는 건 너만이 아니라 나도 마찬가지라는 위로, 형태 없는 애정을 전하는 일이 늘 어렵기에 이 이름 없는 노래를 언제까지나 너에게 바친다는 마지막 고백까지. 격정과 체념, 헌신과 고독을 동시에 끌어안은 어른의 연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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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っとぐらいの汚れ物ならば 残さずに全部食べてやる Oh darlin 君は誰 真実を握りしめる 君が僕を疑っているのなら この喉を切ってくれてやる Oh darlin 僕はノータリン 大切な物をあげる 苛立つような街並みに立ってたって 感情さえもリアルに持てなくなりそうだけど こんな不調和な生活の中で たまに情緒不安定になるんだろう? でも darlin 共に悩んだり 生涯を君に捧ぐ あるがままの心で生きられぬ弱さを 誰かのせいにして過ごしている 知らぬ間に築いていた自分らしさの檻の中で もがいているなら 僕だってそうなんだ どれほど分かり合える同志でも 孤独な夜はやってくるんだよ Oh darlin このわだかまり きっと消せはしないだろう いろんな事を踏み台にしてきたけど 失くしちゃいけない物がやっと見つかった気がする 君の仕草が滑稽なほど 優しい気持ちになれるんだよ Oh darlin 夢物語 逢う度に聞かせてくれ 愛はきっと奪うでも与えるでもなくて 気が付けばそこにある物 街の風に吹かれて唄いながら 妙なプライドは捨ててしまえばいい そこからはじまるさ 絶望、失望 (Down) 何をくすぶってんだ 愛、自由、希望、夢 (勇気) 足元をごらんよきっと転がってるさ 成り行きまかせの恋におち 時には誰かを傷つけたとしても その度心いためる様な時代じゃない 誰かを想いやりゃあだになり 自分の胸につきささる だけど あるがままの心で生きようと願うから 人はまた傷ついてゆく 知らぬ間に築いていた自分らしさの檻の中で もがいているなら誰だってそう 僕だってそうなんだ 愛情ってゆう形のないもの 伝えるのはいつも困難だね だから darlin この「名もなき詩」を いつまでも君に捧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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