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얼라이언스 - 질주 ("오란고교 호스트부"ED) 앨범 커버
J-POP

질주 ("오란고교 호스트부"ED)

疾走 ("桜蘭高校ホスト部"ED)

라스트 얼라이언스

LAST ALLIANCE

0098
순위
전체#13263,27716
J-POP#1005,0398
아티스트 내#22
주간 차트 이력일본곡
최고#28
·
차트인6
최근 8주 순위 흐름
6/22
6/29
#53
7/6
#91
7/13
7/20
7/27
8/3
#70
8/10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10 · 28일 23
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21·재방문 9.5%
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전 11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ANZAI
작사ANZAI
노래방 번호
KY42165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桜蘭高校ホスト部』는 2006년 4월부터 9월까지 니혼TV 계열에서 방영된 전 26화 코미디입니다. 부잣집 학교의 호스트부를 무대로 한 가벼운 소동극인데, 매회 끝에 흐르는 곡은 웃음기가 전혀 없는 거친 기타 록이었습니다. 본편과 엔딩의 온도차가 커서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는 배치였습니다.

가사는 첫 줄부터 이미 전력 질주 중입니다. 5000마일을 달려 숨이 차고 아드레날린 100리터로 온몸을 풀가동한다고 외친 뒤, 거리의 나무들이 색을 갈아입기를 반복한다는 문장으로 그사이 계절이 몇 번이나 지나갔음을 슬쩍 알립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된 것 아니냐고, 어디까지가 괜찮은 거냐고 스스로에게 묻는 대목이 곡의 첫 균열입니다.

그럼에도 곡은 멈추지 않습니다. 골도 없고 반환점도 없다고 못 박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끝없는 질주라고 제목을 직접 풀어 놓습니다. 변해 버린 흰빛과 변하지 못하는 약함을 나란히 세운 뒤 지금 여기 있는 자신을 믿고 싶다고 말하는 자리가 이 곡의 바닥입니다. 눈물이 마를 때까지 체념은 가슴에 넣어 두라는 명령형, 꿈을 가둔 판도라 상자를 열어 보지 않겠냐는 권유가 그 위에 얹힙니다.

마지막 벌스는 뜻밖에 부드럽습니다. 선수를 잡든 후수로 돌든 말만 움직이면 만사 오케이라고 하고, 쉬어도 된다고, 나는 알고 있다고, 여기까지 온 과정 그것이 너의 증거라고 말하며 끝냅니다. 내내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던 목소리가 마지막에 와서 듣는 사람 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셈입니다.

LAST ALLIANCE는 두 밴드가 해산한 뒤 멤버들이 모여 2002년에 결성한 4인조로, 기타와 베이스가 함께 노래하는 트윈 보컬 편성이 특징입니다. 「疾走」는 2006년 5월 17일 발매된 싱글 『DAZE & HOPE』의 첫 곡으로 오리콘 최고 38위에 올랐고, 밴드는 이듬해 11월 VAP에서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엔딩으로 이름을 먼저 알린 뒤 메이저로 올라간 순서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5000マイル走って 息を切らして
アドレナリン100リットル 5体全てフル稼働

ここまで来ればいいだろう?どこまでがOK?
街を彩る木々は模様替え繰り返してる

変わり果てた白さ 変われない弱さ
今ここにいる自分を信じたい

右手左手振りかざして闇を切り裂いてGO!
偽りはないぜ 覚悟決めてるぜ
スタート切ったその瞬間から世界は広がるさ

瞬きを繰り返す古く色褪せた街灯に導かれいつもの帰り路をゆく

錆びれた街に懐かしい風が吹き
追い風になって背中押すんだ

涙枯れるまでその諦め胸に仕舞ってSTOP!
ゴールは無いぜ 折り返しも無いぜ
風を切って駆け抜ける限り無い疾走

Let's return those bitter days 開けてみないか?
夢閉じ込めたパンドラの箱を

先手後手どちらとてコマ進めりゃ万事OK!
休んでもいいぜ 俺は知ってるぜ
ここまでのプロセスそれが君の証しさ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라스트 얼라이언스의 다른 곡

질주(오란고교 호스트부 ED)

疾走(桜蘭高校ホスト部 ED)

라스트 얼라이언스

LAST ALLIANCE

TJ26238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