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있던 숲 ("Fate/stay night"ED)
あなたがいた森 ("Fate/stay night"ED)
쥬카이樹海
곡 소개
깊고 깊은 숲속, 희미하게 감도는 향기, 그 안에서 나날의 잔영을 더듬다 문득 웃는 당신. 곡은 실재하는 장소가 아니라 기억의 숲을 걷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손을 뻗어 보아도 「儚く宙を舞ったのです」, 덧없이 허공을 맴돌 뿐입니다. 종결이 단정한 서술체 「~のです」로 한 걸음 물러나 있는 것이 이 곡 특유의 거리감을 만듭니다.
2절에서 정경은 훨씬 거칠어집니다. 「ダメなあたしを 焦がし沈む夕日」 아래 맨발로 사랑의 잔해를 밟고, 그 위로 번지는 붉은색이 노을인지 상처인지 구분되지 않게 놓입니다. 손을 갖다 대자 당신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말한 뒤 이어지는 것은 「愛してる。」 한 마디인데, 이제 와 닿지 않는 그 노래는 바람에 쓸려 아득히 사라졌다고 곧바로 스스로 지웁니다. 모래시계를 하늘 높이 날려 봐도 그날의 소리는 울리지 않습니다.
마지막 대목은 정리를 포기합니다. 「消せない。」 지울 수 없다고 못 박고, 너무 늘어난 공기와 겹쳐 쌓인 기억, 그 손도 그 머리카락도 남아 있으며 당신이 남긴 빛과 그림자가 지나치게 컸다고 마침표까지 찍어 문장을 닫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深い深い森の中で…」로 돌아가 처음의 그 숲에 그대로 남습니다. 유닛 이름인 수해(樹海) 자체가 나무의 바다라는 뜻이니, 이름과 가사의 풍경이 겹쳐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2006년 1월부터 6월까지 방영된 스튜디오 딘 제작 TV 애니메이션 『Fate/stay night』 전 24화의 엔딩 주제가입니다. 2014년 유포테이블판 Unlimited Blade Works가 아니라 첫 번째 애니메이션판 쪽이며, 제14화에서만 같은 팀의 「ヒカリ」가 대신 쓰였고 최종화는 또 다른 곡으로 닫혔습니다. 얻자마자 잃는 성배전쟁의 열흘에 이 조용한 애가가 맞물립니다.
쥬카이는 2004년 여름 오사카를 거점으로 결성된 2인 유닛으로, 보컬 아이미와 기타·키보드를 맡은 데와 요시아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곡이 2006년 3월 15일 발매된 메이저 데뷔 싱글이며 오리콘 주간 16위를 기록했습니다. 작사는 보컬 본인, 작곡은 데와 요시아키, 편곡은 데와 요시아키와 와타나베 젠타로가 맡았습니다. 유닛은 2008년 활동을 멈추고 각자의 길로 갈라졌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深い深い森の中 ほのか香る 愛しい 日々の面影 探してみれば ふいにあなたが笑う 触れてみたくて 手を伸ばしても 儚く宙を舞ったのです あなたに会いたくてずっと 会いたくてずっと 想う 眠れぬ夜を渡り あなたが残した 光と影の中に 包まれて泣いている ダメなあたしを 焦がし沈む夕日と 裸足のまま愛の残骸を踏んで 滲んだ 赤 触れてみようと 手をかざしたら あなたの声がしたの 「愛してる。」 いまさら届かぬ 唄は風にさらわれ はるか消えていったよ 砂時計空高く 飛ばしてみても何も あの日の音は響かず 二度とは触れない景色たちが さらさら 流れ出して 「消せない。」 増えすぎた空気 重ねすぎた記憶と その手もその髪も あなたが残した 光と影はあまりにも 大きすぎるのでした。 深い深い森の中で…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