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Rain ("말의 정원"ED)
Rain ("言の葉の庭"ED)
하타 모토히로秦基博
1040
작곡大江千里
작사大江千里
KY44030
곡 소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단편 '언어의 정원'(言の葉の庭, 2013) 엔딩곡입니다. 원곡은 오에 센리가 1988년 발표한 'Rain'으로, 싱어송라이터 하타 모토히로가 감독의 요청을 받아 자신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 주제가로 다시 불렀습니다. 비 오는 날 정원에서만 만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의 정서와, 비를 핑계로 머무르고 싶은 마음을 그린 노랫말이 정확히 포개집니다. 화자는 말로 표현하지 못한 채 얼어붙어 남 앞에서만 다정하게 살아온 자신을 탓하며, '나쁜 건 네가 아니라 격함을 감추지 못하는 나'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도 '억수같이 쏟아져도 상관없어, 흠뻑 젖어도 상관없어'라며 떠나가는 상대를 붙잡고 '가지 마, 가지 마'라고 되뇌는 후렴이, 비와 이별과 미련을 한 호흡으로 묶습니다. 통기타 한 대로 시작해 빗소리처럼 번지는 하타 모토히로 특유의 맑고 떨리는 음색이 원곡의 도시적 쓸쓸함을 한층 투명하게 바꿔 놓았습니다. 이 커버는 빌보드 재팬 핫100 64위에 올랐고, 무엇보다 1988년의 명곡을 새 세대에게 다시 알리며 이후 수많은 가수가 다시 부르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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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葉にできず凍えたままで 人前ではやさしく生きていた しわよせで こんなふうに雑に 雨の夜にきみを抱きしめてた 道路わきのビラと壊れた常夜燈 街角ではそう だれもが急いでた きみじゃない 悪いのは自分の激しさを かくせないぼくのほうさ Lady きみは雨にけむる すいた駅を少し走った どしゃぶりでもかまわないと ずぶぬれでもかまわないと しぶきあげるきみが消えてく 路地裏では朝が早いから 今のうちにきみをつかまえ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そう言うよ 別々に暮らす 泣きだしそうな空を にぎりしめる強さは今はもうない 変わらずいる心のすみだけで傷つくような きみならもういらない Lady きみは雨にぬれて ぼくの眼を少し見ていた どしゃぶりでもかまわないと ずぶぬれでもかまわないと 口笛ふくぼくがついてく ずいぶんきみを知りすぎたのに 初めて争った夜のように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そう言うよ 肩が乾いたシャツ改札を出る頃 きみの町じゃもう雨は小降りになる 今日だけが明日に続いてる こんなふうに きみとは終われない Lady きみは今もこうして 小さめの傘もささずに どしゃぶりでもかまわないと ずぶぬれでもかまわないと しぶきあげるきみが消えてく 路地裏では朝が早いから 今のうちにきみをつかまえ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そう言うよ どしゃぶりでもかまわないと ずぶぬれでもかまわないと 口笛ふくぼくがついてく ずいぶんきみを知りすぎたのに 初めて争った夜のように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そう言う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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