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ORS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OP)
COLORS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OP)
플로우FLOW
곡 소개
애니메이션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의 오프닝 곡으로, 닫혀 있던 한 사람이 세상을 향해 창을 여는 순간을 노래합니다. '자신을, 세상마저도 바꿔버릴 것 같은 / 순간은 언제나 바로 곁에…(自分を 世界さえも 変えてしまえそうな 瞬間は いつもすぐそばに)'라는 후렴 한 줄에, 일상의 무게 아래 잠들어 있던 변화의 가능성이 응축돼 있습니다.
곡은 무력한 자기 응시에서 출발합니다. '감추지 못한 초조함과 우두커니 선 자신을 바라보며 / 헤매면서, 고민하면서, 후회하면서 정하면 돼'라는 대목은, 답을 단번에 찾지 못해도 망설임 속에서 결정해 나가면 된다는 위안을 건넵니다. 그 흔들림을 멈추게 하는 건 누군가가 건넨 한 마디입니다 — '네가 건네준 말 한마디, 망설임은 사라지고 / 텅 비어 있던 내 방에 빛이 들었어'.
곡의 전환점은 닫힌 창을 여는 결심입니다. '올려다본 드넓은 하늘이 푸르게 맑아져 가 / 닫아두었던 창을 열기로 정했어'라는 구절에서, 외부 세계를 거부하던 화자가 스스로 빗장을 풉니다. 후렴이 반복될수록 '순간'은 '존재'로, 다시 '지금 여기서 느끼는 순간'으로 미묘하게 바뀌며, '빛을 향해 두 손을 뻗어(光へと 両手を伸ばして)'라는 한 줄로 다가올 변화를 향한 손짓에 도달합니다.
FLOW는 형제 KOHSHI·KEIGO를 중심으로 한 일본 밴드로, '나루토'의 'GO!!!'를 비롯해 수많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러 '애니송 킬러'로 불려온 팀입니다. 작곡은 멤버 TAKESHI ASAKAWA, 작사는 KOHSHI ASAKAWA·KEIGO HAYASHI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 곡 'COLORS'는 코드기아스 시리즈를 대표하는 오프닝으로 꼽히며, 주인공 를르슈의 내면의 갈등과 각성을 밴드 특유의 폭발적인 사운드로 풀어낸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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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を 世界さえも 変えてしまえそうな 瞬間は いつもすぐそばに… 隠せぬ苛立ちと 立ち尽くす自分を 見つめ 迷いながら 悩みながら 悔やみながら 決めればいいさ 君がくれた 言葉ひとつ 戸惑いは消え去り からっぽだった 僕の部屋に 光が射した 見上げた大空が 青く澄み切って行く 閉ざした 窓を 開く事を決めた 自分を 世界さえも 変えてしまえそうな 瞬間は いつもすぐそばに… 満たせぬ日常に 在るはずの答えを 探して 朝陽に独り 柔らかな声に 振り向けば 眩い陽射しの中 ふと君が微笑む 閉ざした 窓が 開きそうになる 自分を 世界さえも 変えてしまえそうな 存在は 僕の目の前に… 見上げた大空が 青く澄み切って行く 閉ざした 窓を 開く事を決めた 自分を 世界さえも 変えてしまえそうな 瞬間を 感じる今ここに… 光へと 両手を伸ばして… 心を吹き抜ける 空の色 香る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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