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컨트리 로드 ("귀를 기울이면"OST)
カントリー・ロード ("耳をすませば"OST)
혼마 요코本名陽子
0047
작곡B.Danoff,T.Nivert,J.Denver
작사鈴木麻実子 (訳詞)
KY42333
곡 소개
이 길을 따라 쭉 가면 그 거리에 닿을 것 같다는 후렴이 반복되지만, 노래의 결심은 정작 그 반대를 향합니다.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겠다 꿈꾸며 쓸쓸함을 눌러 담아 강한 자신을 지키겠다는 화자는, 걷다 지쳐 떠오르는 고향의 언덕길 앞에서도 "나는 가지 않아, 갈 수 없어"라고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마지막 "さよなら"가 향수를 끊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소녀의 다짐을 또렷이 새깁니다. 1995년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귀를 기울이면'의 주제가로,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원곡으로 하되 가사는 정반대로 다시 쓰였습니다. 주인공 츠키시마 시즈쿠를 연기한 본명 요코가 극중에서 직접 일본어 가사를 붙여 부르는 설정이며, 실제 작사는 스즈키 토시오의 딸 스즈키 마미코가 맡고 미야자키 하야오가 보필했습니다. 꿈을 향해 떠나는 소녀의 마음을 담아 지브리 명곡으로 오래 사랑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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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ントリー・ロード この道 ずっとゆけば あの街に つづいてる 気がする カントリー・ロード ひとりぼっち おそれずに 生きようと 夢みてた さみしさ 押し込めて 強い自分を 守っていこ カントリー・ロード この道 ずっとゆけば あの街に つづいてる 気がする カントリー・ロード 歩き疲れ たたずむと 浮かんで来る 故郷の街 丘をまく 坂の道 そんな僕を 叱っている カントリー・ロード この道 ずっとゆけば あの街に つづいてる 気がする カントリー・ロード どんな挫けそうな時だって 決して涙は見せないで 心なしか 歩調が速くなっていく 思い出 消すため カントリー・ロード この道 故郷へつづいても 僕は 行かないさ 行けない カントリー・ロード カントリー・ロード (カントリー・ロード) 明日は (明日は) いつもの僕さ (いつもの僕さ) 帰りたい 帰れない (さよなら) さよなら カントリー・ロード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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