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이렇게 가까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ED)
こんなに近くで... ("のだめカンタービレ"ED)
크리스탈 케이Crystal Kay
0011
작곡Ryosuke”Dr.R”Sakai
작사六ツ見純代
KY42340
곡 소개
노다메 칸타빌레 애니메이션의 엔딩곡입니다. 베토벤 교향곡 7번을 곡 전반에 끌어들이고 작중 오케스트라가 현을 연주해, 클래식을 무대로 삼은 원작의 결을 그대로 노래 안으로 가져왔습니다.
이야기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향한 짝사랑입니다. 누구보다 그를 잘 알기에 평소의 무심한 다정함조차 가슴을 조여옵니다. 후렴은 그 거리감을 정면으로 부딪칩니다 — 'こんなに こんなに 近くで見つめても どうして どうして ただの友達なの?'. 이렇게 가까이서 바라보는데도 어째서 그저 친구냐는 물음이 곡 전체를 끌고 갑니다.
화자는 사랑한다고 말해버리면 다시는 웃는 얼굴로 돌아갈 수 없을지 모른다는 걸 알면서도, 친구인 척 억지웃음을 짓는 것 역시 더는 못 하겠다고 털어놓습니다. 결국 마음은 상대가 아니라 파란 하늘을 향해 속삭여지고('青い空へと囁いた'), 영어 후렴 'I'm so in love with you.'가 끝내 전하지 못한 고백을 대신합니다.
크리스탈 케이는 요코하마에서 태어난 R&B 싱어로, 여섯 살에 음악을 시작해 영어와 일본어를 오가는 보컬을 들려줍니다. 'こんなに近くで...'는 2007년 발표된 21번째 싱글로, 데뷔 10주년 팬 투표에서 상위권에 꼽힐 만큼 그의 대표적인 발라드로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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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がせつないと すぐそばで気付いたあの夜 だって他の誰より あなたの事を知ってるから いつものさりげない 優しささえ この胸を締め付けてく こんなに こんなに 近くで見つめても どうして どうして ただの友達なの? どんなに どんなに 強く想っていても 伝えられない you do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元気ないよね?」と あなたから言われた瞬間 涙隠すアクビで 「寝不足かな?」っていい訳した 一番大切な 人に嘘を重ねてく... 今の私 毎日 毎日 胸が苦しいから いくつも いくつも 眠れぬ夜を越え はじめて はじめて 出逢ったあの日にまた 戻れるのならいいのに... I'm so in love with you. 「アイシテル」と告げたらきっと もう二度と笑顔には戻れないかもしれない けれども友達のまま 作り笑いは これ以上、 私出来ないから ホントは ホントは ずっと好きだったの いつでも いつでも 愛し続けてたの あなたに あなたに 届けたい気持ちを 青い空へと囁いた I'm so in love with you. こんなに こんなに 近くで見つめても どうして どうして ただの友達なの? どんなに どんなに 強く想っていても 伝えられない you do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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