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therland(강철의 연금술사 ED)
Motherland(鋼の錬金術師 ED)
크리스탈 케이Crystal Kay
곡 소개
떠나는 사람은 '내일도 이 거리에서 또 만날 것처럼' 평소와 똑같이 '잘 가'라며 손을 흔듭니다. 이별을 과장하지 않는 이 담담함이 오히려 가슴을 칩니다. 남겨진 화자는 슬픔을 붙드는 대신, '私は君にとっての空でいたい'(나는 너에게 하늘이고 싶어)라고 다짐합니다.
제목 'Motherland'(고향, 모성의 땅)는 이 하늘의 이미지와 겹칩니다. 슬픔까지 감싸 안고, 네가 언제 올려다보든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고, 돌아올 곳으로 그 자리에 있겠다는 약속. '涙失くすほど強くなくてもいい'(눈물을 잃을 만큼 강하지 않아도 돼)라며 지친 마음을 쉬게 하는 구절에서 곡의 다정함이 절정에 닿습니다.
이 노래는 2003년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의 엔딩곡으로 쓰이며 널리 알려졌습니다. 형제의 여정과 상실을 그린 작품의 정서와, 떠난 이를 묵묵히 배웅하는 가사가 자연스럽게 포개집니다. 작사는 H.U.B., 작곡은 야나기만이 맡았습니다.
부른 이는 크리스탈 케이입니다. 요코하마에서 나고 자란 일본의 R&B·팝 가수로,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를 둔 음악 가정에서 성장해 일본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합니다. 2004년 싱글로 발매된 이 곡은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9위로 데뷔하며 그의 두 번째 톱10 싱글이 되었고, 10주간 차트에 머물렀습니다. 흰 구름이 바람이 되어 너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지막 기도가, 이 곡을 오래도록 다시 찾게 만듭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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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旅立つ日は いつもと同じ 「じゃあね」と手を振った まるで明日もまた この街で会うみたいに 愛を信じるのは 自分にも負けないこと 夢が叶う日まで 笑顔のまま星を見て祈り捧げここにいるから 私は君にとっての空でいたい 哀しみまでも包み込んで いつでも見上げるときは ひとりじゃないと 遠くで思えるように 帰る場所であるように 君がいない街で 相変わらずに元気で過ごしてる それが今私にできること そう思うから どんな出来事にも 隠れてる意味があるの 夢が消えかけても 自分らしくいてほしい どんなときもここにいるから 涙失くすほど強くなくてもいい 疲れた心休ませてね 素敵な明日を願い眠りについて 小さな子供のように この広い世界はつながってる 白い雲は流れ風になって 君のもとへ 私の声は届きますか? あふれる気持ち言えなかった 私は君にとっての空でいたい 哀しみまでも包み込んで いつでも見上げるときは ひとりじゃないと 遠くで思えるように 帰る場所であるように 帰る場所であ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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