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 Separation ("창궁의 파프너"ED) 앨범 커버
J-POP

Separation ("창궁의 파프너"ED)

Separation ("蒼穹のファフナー"ED)

안젤라

ANGELA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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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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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atsuko,KATSU
작사atsuko
노래방 번호
KY4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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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너무 눈부신 아침은 오히려 체념을 부른다는 첫 줄이, 이 곡이 다루는 이별의 무게를 단번에 드러냅니다. 꼭 쥔 차가운 손가락, 슬프게 웃는 너, 건넬 말을 찾지 못해 번지는 풍경. 화자는 시작된 것은 언젠가 끝난다는 걸 알면서도 '그저 너를 따뜻하게 해 주고 싶으니 아주 조금의 시간만 달라'고 신에게 빕니다. '나 가야만 해'라는 너의 말과 함께 시간은 멈추지 않고, 두 사람은 평행선처럼 더는 만나지 않습니다. 돌아보지 않는 너는 강하고, 남은 화자는 네가 있던 기억만으로 깊은 바다를 만들어 그 안에 빠진다는 이미지가 상실을 처연하게 그립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창궁의 파프너 RIGHT OF LEFT'의 엔딩 주제가로, 전장에서의 작별과 희생이라는 작품의 주제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angela(안젤라)는 보컬 atsuko와 기타·프로듀서 KATSU로 이뤄진 유닛으로, '창궁의 파프너' 시리즈 주제가를 오래 도맡아 온 팀입니다. '그래도 세계는 아름다워서 슬펐다 / I want to see you, remember again'이라는 브릿지가, 절망 속에서도 다시 보고 싶다는 마음을 끝내 놓지 못하는 이 곡의 정서를 응축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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眩しすぎる朝は 諦め誘うんだね
全てさらけ出して この身を委ねる

握りしめた冷たい指 君は悲しく笑い
僕はかける言葉もなく 景色は滲む
始まればいずれ終わる 綺麗事などいらない
せめて君を温めたい
ほんの少しの時間を与えて 神様

「あたし行かなくちゃ」 時は止まるはずもなく
願いは風に消されて 喉は乾いてる

この先には何があるの? 二人は平行線
振り向かない君は強い もう交わらない
立ちつくす街は歪み 君が居た記憶だけ
胸の中に溢れ出して
深い海を創り 僕はそこに溺れる

憂鬱な目覚め 隠せない絶望
それでも世界は美しくて
It made me sad
I want to see you, remember again...

握りしめた冷たい指 君は悲しく笑い
僕はかける言葉もなく 景色は滲む
始まればいずれ終わる 綺麗事などいらない
せめて君を温めたい
ほんの少しの時間を与えて 神様

眩しすぎる朝は 諦め誘うんだね
全てさらけ出して この身を委ね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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