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BLEACH"ED)
LIFE ("BLEACH"ED)
유이YUI
곡 소개
'泥だらけよ 馴染めない都会で / 同じように笑えない', 진흙투성이인 채로 낯선 도시에서 남들처럼 웃지 못하고 고개 숙여 걸었다는 첫 구절은, 도시에 적응하지 못한 한 사람의 뒷모습을 그립니다. 'すれ違う人たち'가 던지는 '夢は叶いましたか?', 꿈은 이루어졌느냐는 물음 앞에서 화자는 '아직 발버둥치고 있다'고 답합니다.
제목 'LIFE'는 그 발버둥의 시간 자체를 가리킵니다. '陽のあたる場所に出て 両手を広げてみたなら / あの空 越えてゆけるかな?', 볕 드는 곳으로 나와 두 팔을 벌리면 저 하늘을 넘을 수 있을까 하는 망설임 섞인 희망이 후렴을 채웁니다. '飛び立つ為の翼 それは まだ見えない', 날아오르기 위한 날개는 아직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화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カンタンに 行かないから 生きてゆける', 쉽게 풀리지 않기에 살아갈 수 있다는 구절이 이 곡의 심장입니다. 순탄함이 아니라 고됨 속에서 살아갈 이유를 찾는 역설이 후렴마다 되울립니다. 마지막의 '過ぎてきた日々全部で 今のあたしなんだよ', 지나온 모든 날이 지금의 나라는 고백에 이르면, 분투의 시간이 부정이 아니라 긍정으로 매듭지어집니다.
이 곡은 YUI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2005년 발매되어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엔딩 테마로 쓰였습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결을 살린 편곡 위에 꿈을 좇으며 헤매고 부딪치는 자신의 감정을 실어, 블리치 엔딩곡으로 폭넓게 알려졌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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泥だらけよ 馴染めない都会で 同じように笑えない うつむいて歩いたの 急ぎ足で すれ違う人たち 「夢は叶いましたか?」 アタシまだモガいてる 子供の頃に戻るよりも 今をうまく生きてみたいよ 怖がりは 生まれつき 陽のあたる場所に出て 両手を広げてみたなら あの空 越えてゆけるかな? なんて思ったんだ 飛び立つ為の翼 それは まだ見えない カンタンに 行かないから 生きてゆける 濡れた子犬 拾いあげただけで ちょっと笑えちゃうほど 涙がこぼれてきた 愛されたい 愛されたいばかり アタシ言っていたよね 求めるだけじゃダメね 子供の頃はママの事 ひどく傷つけた日もあったよね 変わりたい いま全部 陽のあたる場所に出て この手を強く握ってみた あの場所 あの時を壊して I can change my life でも 心の中 すべてを とても伝えきれない カンタンに 行かないから 生きてゆける 陽のあたる場所に出て 地図を広げてみるけど I know… You know… 迷い道も仕方ない I can change my life 過ぎてきた日々全部で 今のあたしなんだよ カンタンに 行かないから 生きてゆ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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