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ster (드라마"괴물군")
Monster (ドラマ"怪物くん")
아라시嵐
곡 소개
오노 사토시가 주연한 니혼TV 토요 드라마 「괴물군」의 주제가입니다. 2010년 5월 19일 발매된 아라시의 서른 번째 싱글로, 인간 세계에 내려온 괴물 왕자의 이야기에 맞춰 아이돌 그룹의 밝은 색을 걷어내고 고딕 호러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뮤직비디오도 괴물 왕자의 저택을 본뜬 고딕풍 세트에서 촬영됐습니다.
가사는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에서 시작합니다. 달빛 아래 초목이 잠들 무렵 되살아나는 잔혹한 몬스터, 그런데 그를 깨우는 것은 다름 아닌 상대의 비명입니다. 문이 없는 방,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 도망갈 곳이 없다는 감각이 이어지며 공포물의 문법을 그대로 따라가지만, 이 곡이 진짜 하려는 말은 그 밑에 깔려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세며 네 손을, 사랑의 손을 잡고 안은 채 잠들고 싶다고 말하는 대목, 그리고 「だけど本当は君が好きなんだ」라는 고백이 튀어나오는 순간 화자의 정체가 뒤집힙니다. 겁주고 싶다는 충동과 좋아한다는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을 안겠다는 다짐, 기억이 모두 지워지고 다시 태어나도 너를 다시 찾겠다는 맹세, 일만 년의 사랑을 외치겠다는 선언까지 이어지면 몬스터는 괴물의 이름이 아니라 사랑받을 자격을 의심받는 존재의 다른 이름이 됩니다. 밤이 밝을 때까지, 아침이 보일 때까지 곁에 있자는 소박한 바람이 결국 이 곡의 본심입니다.
작사는 UNITe와 Sean-D가, 작곡은 CHI-MEY가 맡았습니다. 발매 첫 주에 약 54만 3천 장을 팔며 오리콘 주간 차트 1위에 올랐고 이는 아라시의 19작 연속 1위 기록이었습니다. 2010년 상반기 오리콘 싱글 랭킹에서도 65만 장을 넘겨 2위에 자리했으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드라마에 이어 제작된 극장판에도 같은 곡이 쓰이면서 작품과 곡이 한 몸처럼 기억되는 사례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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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時を少し過ぎる頃(Oh No!)残酷なMonster 月明かり草木眠る頃(Oh No!)甦る 君の叫びで 僕は目覚める 今宵の闇へ 君をいざなう Monster 凍りつく夜が創り出す(We are)君の後ろ Who? 気付いたときはもう閉じ込める(Monster)逃げ場は無い (Just One)君の手を(Two)愛の手を (Three, Four & Five)抱いて眠りたい あなたがいたから生まれてきたんだ 夜が明けるまで近くにいよう 僕の記憶が全て消えても 生まれ変わったら また君を探す 見かけじゃなくて 心を抱いて 満月の夜 君を見つけた Monster ドアの無い部屋に迷い込む(No way)誰か見てる Who? 足音がじょじょに近くなる(Runaway)でも動けない (Just One)このスリル(Two)止められない (Three, Four & Five)怖がらせたい だけど本当は君が好きなんだ 朝が見えるまでとなりにいよう 一万年の愛を叫ぼう 生まれ変わっても また君を探す Monster… 12時を少し過ぎる頃… 月明かり草木眠る頃… 君の涙で 僕は目覚める 今宵の闇へ 君を連れ出す 僕の記憶が全て消えても 生まれ変わったら また君を探す 見かけじゃなくて 心を抱いて 満月の夜 君を見つけた Monster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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